
경북 고령군 ㈜다산주철, '제28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사용자 부문 동상 수상. 노사 상생, 근로자 복지 향상, 기술개발 및 품질혁신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

‘왼발 박사’ 이범식 박사,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 도보 캠페인으로 고령군 방문. 광주에서 경주까지 26일간 400km 걷는 일정 중 고령군청을 방문해 APEC 홍보물 전달 및 지역 주민들에게 행사 취지 설명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 펼쳐.

고령군, 전 군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1차 신청 7월 21일부터 시작

고령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16일 유기농 딸기로 만든 '하우스베리생쨈' 라이브커머스 실습 방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25년 경력의 백동민 대표가 직접 재배한 유기농 딸기로 만든 잼을 소개하며, 40℃ 저온 농축 방식으로 영양소와 색을 보존하는 독자적인 생산 방식을 강조했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을 활용하여 실시간 소통과 구매를 유도했으며, 향후 농산물 가공센터 완공에 맞춰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고령군 쌍림면사무소는 7월 16일 청년예술인들의 '들썩들썩 마을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창작곡, 고령군민의 노래 재해석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폭염 대비 안전 안내도 병행하여 안전과 문화의식 함양을 모두 달성했다.

고령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들썩들썩" 마을 음악회>를 7월부터 10월까지 지역 곳곳에서 개최한다. 고령 출신 청년예술인들이 참여하여 고령군민의 노래 재해석 및 편곡, 창작곡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령군은 7월 16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2025년 마늘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사)한국마늘연합회 주최로 마늘 산업 발전과 농업인 기술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배 기술, 조직화 방안, 자조금 단체 역할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었다. 고령군은 마늘 주산지로 2025년 845.5ha 재배 면적을 달성했으며,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기계화 영농, 인력 지원, 재해 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28.9억 원 규모의 8개 지원사업 중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과 스프링클러 지원을 통해 가뭄 등 재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은 7월 15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온열질환, 감염병 예방 및 대처,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고령군은 7월 15일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한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가에 병해충 관리, 품질 향상 기술 등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 고령군은 7월 15일 김은동 고령 제와장의 출판기념회 및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김은동 제와장의 저서 『와장 김은동-근현대기와와 기와명장』 출판을 기념하고, 수제 전통기와 제작 시연과 고령기와 박물관 관람이 진행되었다. 김은동 제와장은 50여 년간 전통 기와 제작에 헌신하며 경복궁, 창덕궁 등 국가유산 복원에 기여했으며, 2023년 경북 무형유산 고령제와장으로 인정받았다.

고령군은 6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5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강사, 웰다잉 지도사, 카페 창업, 평생학습 매니저 등 4개 과정을 운영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고령군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군민들의 정보 해석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 ON : 세상과 소통하기' 양성과정을 7월 12일부터 운영한다. 이 과정은 SNS소통연구소 고령지국이 위탁 운영하며,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 지도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 정보 검색, 콘텐츠 제작 등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자들은 지역 내 디지털 소외 계층 교육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