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령군 청년새마을연대, 어린이 대상 '리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행사 개최… 환경보호 중요성 일깨워

고령군 다산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역량강화교육 실시…주민 주도 건강마을 조성 박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지역본부는 고령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악성 민원 대책이 현장과 괴리되어 실효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전담 부서 신설, 안전요원 배치 의무화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산불, 폭염, 호우 등 재난 대비 및 민생 업무와 악성 민원 대응까지 겹쳐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이 과중하다고 지적하며, 저출생 극복 정책으로 인한 휴직자 증가와 맞물려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공무원 정원 증원을 통해 민원 발생 소지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령군은 8월 12일 대가야 행복 드림센터에서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레저 양조체험 컨텐츠, 취업취약계층 세무회계교습소, 지역문화 활용 때타올굿즈 아이디어를 제안한 3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와 컨설팅,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8월 12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경상북도 주관 '해외바이어 초청 딸기수출마케팅교육'을 개최했다. 홍콩 바이어 특강, 육묘장 방문, 전문가 강연 등으로 구성된 교육에는 경북 딸기 수출전문시범단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고령군은 수출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은 8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의 브랜드 홍보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년 밀키트 개발 지원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SNS 마케팅 및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제공하며, 최종 선정된 5명에게는 SNS 인플루언서를 통한 맞춤형 홍보를 지원한다. 추석 명절 대목에 맞춰 집중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8월 29일(금)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공연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글로벌오페라단 주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사업 선정작'으로 고령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오페라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이동명 등 출연진과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위너오페라합창단, LNZ프로젝트 무용단이 협연하여 작품의 서정성과 비극미를 깊이 있게 표현한다. 티켓은 전석 1만 원, 회원 5천 원이며 8월 13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고령군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고령군보건소에서 소방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자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험 신호를 조기 발견하여 자살을 예방하며, 자살 시도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여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한다. 고령소방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자살 시도자, 유가족 등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2025년 출생 영아 부모와 임신부에게 10만 원 상당의 육아 도서 꾸러미를 제공하는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8월 12일부터 시작한다. 관내 주소를 둔 대상자는 다산도서관, 대가야문화누리 방문 및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와 증빙서류 제출 후 매월 말 택배로 받을 수 있다.

고령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시니어 세대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G3A 촌장찾기 프로젝트』를 8월 11일부터 운영한다. 5060세대를 대상으로 지역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촌장 강사’를 발굴·양성하여 지역사회의 지식 전달자, 소통 중심, 공동체 활성화 촉진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 참가자들은 마을교육 활동에 투입되어 지역 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6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10회에 걸쳐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달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간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했다.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7일 회의를 열고 2025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9월 12일 개최 예정인 제6회 운수대통 대박콘서트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