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은 9월 10일 보건소에서 재활대상자 사례 공유를 위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구미시보건소, 경북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관계자도 참여하여 하반기 재활사업 추진 방향과 사례관리 대상자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 및 통합지원체계 구축 기반을 다졌다.

경북 고령군이 군민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령군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수요조사’ 결과, 민선8기 역점 사업에 대한 종합만족도는 76.3점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군정 운영에 대해 ‘잘한다’는 응답은 72.3%, 고령군에 계속 살고 싶다는 응답은 82.3%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충, 농업 정책 개선, 대중교통 문제 해결 등의 요구도 확인되었다. 고령군은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생활 인프라 개선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강화하고, 소통 채널을 확대해 군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고령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10일부터 29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생생러닝스쿨'을 운영한다. 청소년전화1388 홍보와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 압화 부채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권 존중 의식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하고 상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령군은 9월 13일(토) 고령대가야시장에서 '제2회 위드GO령 대가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동아리 경연대회, 가을 뮤직페스타,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 엠스푸드(주)와 97억원 규모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62명 신규 고용 창출 기대

경북 고령군 쌍림면은 9월 8일 면사무소에서 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수지요법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이남철 군수와 이철호 군의회 의장도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으며, 김은숙 선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강의는 수지요법의 원리와 건강관리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현장 상담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쌍림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군 보금자리봉사단, 9월 9일 대가야읍 고아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40명에게 따뜻한 점심 제공. 매월 8개 읍면 순회하며 독거노인 등을 위한 무료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 실시.

고령군은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악화 방지 프로그램 "Bravo!! 기억 팡팡, 건강 팡팡" 교실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치매 이해 및 예방 교육, 뇌신경체조, 현실인식 훈련, 인지자극 활동, 터링 운동 등으로 구성되어 인지 및 신체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치매 진행 예방에 중점을 둔다. 고령군은 이를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발병 위험 감소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주민 중심의 건강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령군은 9월 9일 고령군민체육관에서 4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고령군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11개 농업인단체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령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을 중심으로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대가야에 가야해!' 시티투어를 9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대구 출발 당일 코스로 지산동고분군, 대가야박물관, 대가야 생활촌 등을 방문하고 개실마을 엿만들기 체험, 대가야 전통시장 방문 및 지역사랑상품권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령군, '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7년 연속 선정! '고도(古都)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 투어 프로그램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12회 운영.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가야금 연주, 대가야 역사·문화 체험, 농촌 체험, 미식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서울·수도권 관광객 400여 명 유치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령군, 무허가·미등록 축산농가 AI 방역 강화 위해 자진신고 기간 운영 후 일제점검 실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