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가 지역 초등학생 9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방한복을 전달했다. 이번 방한복은 지난 10월 '자원사랑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패딩을 고르고 포장하며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고령군 드림스타트가 70여 명의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와 땅땅치킨랜드에서 '안전·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활동을 통해 안전 의식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며, 참여 가족들은 실제 생활에 필요한 안전 수칙을 익히고 건강한 먹거리 체험을 했다.

성산면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건립을 위해 12월 1일부터 성산보건지소로 임시 이전하여 업무를 시작한다. 노후화된 청사를 신축하고 교육·문화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행정·복지·문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거 및 신축 공사는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대가야역사문화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소리체험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소리체험관은 세계 악기 전시, 오감 체험, 소리 놀이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가야금 모티브의 미디어아트 공간이 특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정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고령군지회, 여성장애인 자립실천대회 개최… 지역사회 다양성 및 포용성 증진 기여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이 산불 피해를 입은 영덕군 축산면 성호권역운영위원회를 방문하여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재난 피해 지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자율적인 봉사활동으로, 라면, 생수, 휴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피해 지역 주변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고령군이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해 30일까지 군민, 평생교육 관계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 주민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하며, 평생학습공작소가 용역을 맡아 고령군 특성에 맞는 맞춤형 평생교육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이 '2025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기념패를 받았다. 고령군은 성인문해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학습 프로그램 고도화와 생활권 중심 학습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고령군이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발전 계획 수립에 나섰다.

경북 고령군에서 올해 첫 딸기 수확이 시작되어 본격적인 출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표 품종인 '설향' 딸기는 뛰어난 색상과 당도를 자랑하며 '명품 딸기'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이달 하순부터 본격 출하될 예정입니다. 고령군은 시설원예현대화지원사업 등을 통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령군보건소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 위해 예방 교육 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동화 시청과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들에게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령군이 '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25명과 함께 충남 공주로 선진사례 견학을 실시했다. 경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견학은 대가야 고도 보존육성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공산성, 무령왕릉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특강을 통해 고도 보존과 도시재생의 조화 방안을 모색했다. 고령군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과 함께 역사적 가치를 지키는 '살아 숨 쉬는 고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