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이 2025년 여성대회 및 자원봉사자대회와 연계하여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대가야문화누리 2층 가족행복과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고령군이 대가야 고도 지정 이후 처음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 국비 285억원을 확보하며,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고도이미지 찾기, 주민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대가야 역사문화도시 위상 강화와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삼진이 30년 이상 전통 산업을 영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삼진은 P.E 타포린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역 자원 활용, 글로벌 수출, 고용 창출, 장학회 운영 및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삼진은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령군이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AI 대응요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인체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감염 경로, 증상, 예방 수칙, 개인보호복 착탈의법 등을 다루었으며,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대응 체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

고령군이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문제 예방을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 함께 발견해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고독사 예방 홍보물 배포 및 위기가구 제보를 독려했으며, 향후 분기별 캠페인, 마을 중심 안전망 구축, 교육 확대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북 고령군 소재 엠스푸드 주식회사가 베트남 AZIZI 주식회사에 냉동피자 약 3만1천 달러 규모의 첫 수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동남아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무역사절단 참여를 계기로 성사되었으며, 향후 3년간 최소 3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고령군 정상현 이장이 '2025년 경상북도 지역사회 마음건강 안전망 G-공감지기 활동 수기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작은 관심, 큰 온기'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공감지기 활동 경험을 발표했다. G-공감지기는 경북의 모든 세대를 포용하고 소통하며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다산면 자율방재단이 동절기 취약 지역 예찰 활동과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에 나섰습니다. 결빙 취약 도로, 배수 불량 지점, 고립 위험 지역 등을 점검하고 현장 정비를 진행했으며, 동절기 재난 대응 요령 및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습니다.

고령군이 2025년 성인문해 한글교실 3년 과정 마무리 행사를 덕곡면 예마을에서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교복을 입고 졸업식에 참여했으며, 직접 작성한 시화 낭독으로 배움의 기쁨을 나누었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가 개최한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가을나들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숲체험학교, 스탬프 투어,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수 하림의 공연, 보이는 라디오 등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방문객 만족도 94%를 기록했습니다. 고령군은 은행나무숲을 사계절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고령군이 고령광장 회전교차로에 연말 경관조명 시설을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올해는 높이 6.5m, 폭 5m 규모의 모던하고 세련된 구조물에 볼 조명을 더하고, 광장 바닥에도 30여 개의 볼 조명을 설치해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경관조명은 내년 2월 초까지 운영된다.

고령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이 다산면 건강가족센터로 이전하여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이번 이전은 더 나은 공간에서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