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파크 골프장, 공영 주차장, 어린이 놀이터 등 생활 SOC 사업과 천년 건축 시범마을, 청년 복합귀농타운 등 인구 유입 기반 마련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고령군이 대가야 역사문화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특구 지정은 가야 중심지로서의 위상 강화와 지역 발전을 목표로 하며, 2026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4월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고령군이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총 9,323여 건, 14억 4,600여만 원을 부과 고지했습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미납 시 가산세 및 압류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청소년동아리 어울림 축제'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또래 간 소통을 확대하는 자리였다. 밴드, 댄스 공연과 함께 아이클레이, 전통 모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글로벌 문화 체험과 푸드코너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소년 자치활동 참여 확대와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참여자 모집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

고령군이 202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주민 주도형 학습 거버넌스 구축,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고령군은 평생교육 분야 성장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2025년 공무직 근로자 친절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 응대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박지우 강사를 초청해 경청, 공감, 효과적인 소통 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전화 응대 요령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도 제공했다.

고령군이 2025년 경북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유공자 지자체 부문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포상금 2천만원을 확보했다. 고령군은 이 포상금으로 내년 복지박람회를 개최하여 복지 인식 개선과 민관 협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2025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경증 치매 노인, 다문화 가정 등 돌봄 대상자에게 농업 기반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총 3천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신체 기능 향상, 건강 증진, 직업 능력 개발 기회를 제공했으며, 마지막 김장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었다. 향후 4년간 매년 5천5백만 원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다산면 사문진교 진출입부에 설치된 경관조형물에 지역 이미지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총 33점의 영상은 주요 명소 소개, 캐릭터 애니메이션, 월별 인사말, 미디어아트, 실시간 날씨 정보 등을 담고 있으며, 매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송출된다. 이는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대가야읍 역사공원 미디어 조형물에도 확대 송출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 조성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 시설은 연중 표준화된 농산물 생산 및 연구 기능을 갖추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고령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우수 민원실 평가에서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되었다. 이는 편리한 민원 신청을 위한 공간 배치, 북카페 및 쉼터 등 부대시설 확충, 사회적 약자 배려 창구 운영,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등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고령군 대가야수목원에서 12월 6일부터 28일까지 '눈 내리는 빛의 숲' 시즌을 운영하며, 겨울 낭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빛과 눈의 조화로운 축제를 선보인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미디어 조명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동화 같은 겨울 숲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말 및 크리스마스 연휴에는 인공 눈 장치도 가동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