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쌍림면 귀원리 일대 123가구에 사업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준공하고 1월부터 LP가스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귀원리 마을단위 LPG배관망 사업은 군내 7번째로 진행된 사업으로, LPG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각 가정에 배관망으로 연결하여 계량기를 통해 도매가격으로 입찰된 LP가스 연료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작년 1월에 주민설명회를 거친 후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협약을 하고, 4월에 착공하여 금년 1월에 준공했다. 귀원리 마을 한 주민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LPG 유통구조의 단순화를 통해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제공받고 기존에 사용하는 연료보다 30∼50%의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다고 들었다”라고 하면서 연료비 절감의 기대감을 표시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금년에는 19억원의 사업비로 2개 마을, 덕곡면 본리1리, 우곡면 도진리 마을에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도시가스가 보급이 안...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1월 14일(금)부터 18일(화)까지 군수,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군정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2022년 주요 및 신규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급변하는 정책변화에 대비하고 지역현안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부서별 중점 현안 사업, 신규사업, 국·도비 확보계획 등을 중심으로 점검하면서 군정운영 방향수립 및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민선7기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임에 따라 주요성과와 부진사업 등을 집중 분석하면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예상되는 문제점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전략 마련에도 중점을 두었다. 고령군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예산 확보에 중점을 두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긴밀한 협의를 하는 한편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트렌드에 맞는 군정 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더 크고 더 행복한 고령 조성을 위...

고령군(군수 곽용환) 대가야읍은 10일(월) 오전 노인일자리참여자 177명,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5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1월부터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단별로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 봉사, 공공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 봉사, 문화재 시설 봉사, 수세미 만들기,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로 나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되며 참여자들은 월56시간(주14시간) 근무하며 축협사거리-구보건소 일대, 유림회관-관음사 일대, 관음사-우륵비 일대에 배치되어 주로 환경정비 활동을 수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단별로 장소로 나누어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발열체크, 손 씻는 방법, 마스크 착용법,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위한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활동 계획, 근무요령, 일지작성방법, 안전 유의 사항 등 활동 전반에 관한 교육도 실시했다. 전용운 대가야읍장...

고령군보건소는 2022년 2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 등록‧관리 중인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안저검사 및 신장질환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당뇨병 환자의 흔한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실명의 원인이 되며, 조기 치료 시 약 90% 이상 예방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당뇨병 진단을 받은 후에는 안과질환이 없더라도 1년에 한 번 이상 정기적인 안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신장이 제 기능을 못해 체내에 독성 물질이 축적되어 당뇨병성 신증의 요인이 되므로, 조기발견이 중요하므로 미세단백뇨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 방법은 고령군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간단한 당화혈색소(3개월치 평균 혈당)검사 및 미세단백뇨 검사를 실시한 후 의뢰서를 가지고 보건소와 연계된 지역내 안과 의료기관(경대연합안과)을 방문하여 무료로 안저검사를 받으면 된다. ...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2년간) 59억원(국비 27.3, 도비 8.7, 군비 15.1, 자부담 7.6)의 사업비로 694개소(태양광 618, 태양열33, 지열43)에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지열)를 주택 및 건물에 설치하여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마을을 구축하는 사업이며, 2020년∼2021년 2년 연속 공모사업(공개평가, 현장실사, 서류심사)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다. 실제로 태양광을 설치한 마을 주민들의 경우 매달 5∼6만원의 전기요금을 내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기본요금 정도만 부과되어 연간 60만원의 전기요금이 절약되고 있어 고령군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대한 주민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함으로써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고 하면서 “앞으로도 ...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사회복지법인 수경재단)이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성과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경상북도는 수범사례 확산 및 사기진작을 통한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매년 경상북도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제도 시행 이후 사업의 안착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선정하여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사회복지법인 수경재단은 대상자 선정 적정성, 서비스 제공계획 적절성, 서비스 제공 충분성, 예산활용 효율성, 사업추진 적극성 등 5개의 정량지표 평가를 통해 A+ 등급을 받아 도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모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수행기관과 종사자들이 적극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만족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8일 관광활성화를 위한 '고령군 관광 콘텐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세미나에는 주민사업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협의회, 관광 관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부내용으로는 ‘데이터 기반 고령군 관광콘텐츠 제안’을 주제로 한 한국스마트관광협회 이영근 회장의 발제에 이어 다양한 관광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지역특화 식음사업', ' 트래블 스냅', '로컬 기반 미식여행 & 팜파티', '지역 여행사 육성사업' 등의 4가지 사례 발표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본 세미나 이후에는 사례발표자들과 비즈니스 매칭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와 소규모 워크숍을 진행하여 고령군 관광기업 및 주민사업체의 역량을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본 세미나를 통해 향후 관광사업을 주도할 관광기업 발굴·육성으로 지역관광에 활기를 부여하고, 지역 주민의 주체적·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나갈 계...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전국 최초 LP가스시설 안전관리 대행사업을 실시하여 11월 30일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대행사업은 LP가스 판매업소의 영세성 등으로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이 미흡하여 안전관리 대행기관 전문업체 육성을 통한 안전점검 사업으로 잠재적 가스사고 예방과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왔다. 고령군의 경우 총예산 55백만원으로 도비30%, 군70%를 투입하였다. 4월에서 11월까지 8개월 동안 3,000세대를 점검하여 가스누출 등 부적합시설 122건을 확인하여 시설 개선조치를 하는 등 잠재적 가스사고 예방으로 경제효과 8.1억원, 인명피해 145명의 감축효과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으며, 2명의 안전점검원 민간일자리 창출과 안전관리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안전관리 대행사업으로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한 잠재적 사고예방과 인명피해를 줄인 만큼 내년에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전 세대(11,000세대)에 대하...

고령군(군수 곽용환)의 겨울 특산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라봉이 작년에 비해 1개월 정도 빠르게 첫 수확을 시작했다. 그 주인공은 대가야한라봉작목반의 윤종록 회장(덕곡면 가륜리)으로 1000평 규모의 연동하우스에서 한라봉 수확을 진행중이다. 윤회장은 조기 수확의 요인으로 다른 재배농가보다 온실의 온도를 높여 개화를 2개월 정도 앞당긴 것이 결정적 요인으로 보고, 향후 내년 1월말까지 계속적으로 수확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출하되고 있는 한라봉의 당도가 16브릭스에 이르고 산도 적어 고령군의 한라봉 재배농가의 높은 재배 기술적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2018년부터 추진된 고령군의 기후변화대응 새소득 작목개발의 주 작목으로 육성된 한라봉의 재배면적은 현재 12농가에 4ha에 이르고 있고, 올해의 총 수확량은 50톤 정도 수확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추워지는 동절기를 맞이 이달 18일 고령군 관내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전기·난방시설 일제 점검 및 LED 등기구 교체를 실시했다. 군은 난방기 이용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보일러와 전기 등을 현장 점검하여 노후·불량 시설은 부품교체 및 수리해 주었다. 또한 노후 형광등과 백열등을 고효율 조명기기(LED)로 교체해 전력사용량 감축을 통한 전기요금 절감 및 안전을 도모했다. 정원청 축산농기계과장은 “추위에 대비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며 LED 조명기기 교체로 많은 분들이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시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전선로 지중화 사업지원(그린뉴딜)’에 다산초등학교 주변구간이 선정되어(주변 1km) 사업비 41.3억원(국비·한전 등 31.8, 군비 9.5)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선 지중화사업은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으로, 다산 초등학교 주변 총 1㎞에 걸쳐 시행되며 주민들이 마음 놓고 걸어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 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산면 소재지 주변(다산초등학교, 도시재생뉴딜구간 등)도심의 보행안전과 경관을 저해하는 전주, 배전선로와 통신선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25년까지 총4km구간(160억원 정도)을 지중화할 계획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국비지원 지중화사업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행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편의와 도시미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곽용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난 10월 29일 최종 신청마감기준 대상자 28,918명 중 28,649명이 신청하여 99.1%에 총 71억이 지급됐다. 특히, 8개 읍면 중 다산면이 99.5%로 7,803명이 신청해 최다 지급 됐다. 국민지원금은 지역 내 고령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간 내 미사용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환수 된다. 한편 이의신청 접수는 11월 12일까지 이며, 12월 3일까지 최종 처리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