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영농조합법인이 개진면사무소에 국수 70박스를 기탁하며 독거노인과 지역 경로당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매일영농조합법인은 지역 기업으로서 꾸준한 후원 활동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강촌축산 전재연 대표가 우곡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포를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 및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되어 겨울철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이 2025년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플라워 디자인 실천 클래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힐링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클래스는 모스거울 액자, 테라리움,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창의성과 기술을 배우고 자아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이 GKL사회공헌재단과 'GKL 관광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관광 공익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의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주민 및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체납세 징수 효율성을 높인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CCTV 통합관제센터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시스템으로 예산 투자 없이 체납세 징수율을 높여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고령군이 2025년 경상북도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시군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시군으로 인정받았다. 고령군은 물가안정 노력,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지역경제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등 다방면의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 고령군 소재 중소기업 ㈜지산타포린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출 유공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했다. ㈜지산타포린은 33년간 지역에 뿌리내리고 방염타포린 등 산업용 섬유 제품을 생산하며 꾸준한 수출 성과와 기술 투자,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았다. 말레이시아, 호주, 인도네시아 등 신시장 개척과 현지 기업과의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투자와 근로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표세운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다산면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곡리 일원에서 예찰 활동 및 도로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부착하고 배수로 정비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했다.

고령군 다산도서관이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상위권 성과를 달성하며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산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 지원, 디지털 독서 환경 구축, 타 지역 도서관과의 협력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령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5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농촌개발사업 전반의 안정적인 추진과 현장 중심 성과 창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12월 13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2026년 고령군 청소년 해외어학연수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18박 20일간 진행될 연수에 참여할 학생 및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안내, 안전 교육,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총 32명의 관내 중학생이 참가하며, 집중 영어 교육과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고령군에서 열린 제4회 고령군수배 및 협회장배 생활체육농구대회가 15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