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지리산마천농업협동조합과 '오지마을 찾아가는 행복점빵' 시범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차량으로 생필품 방문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 수요조사를 통해 필요한 생필품을 파악하고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함양군은 2월 13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군민과의 대화'를 11개 읍·면 순회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2024년 군정 성과와 2025년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수렴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함양군은 농업인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경운기, 트랙터 등 14종 농기계에 대한 '농기계 종합보험' 신청을 2월부터 11월까지 받는다. 19세 이상 농업인 및 농업법인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보험료는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보험은 농기계 손해배상, 대인배상, 자기신체사고 등을 보장하며, 가입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가능하다.

함양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달집태우기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겨울철 산불, 화재 및 생활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화재 예방 안전수칙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함양군은 2월 13일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5년부터 2년간 40억 원을 투입, 한들지역 양파 재배지에 AI 기반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용한 표준모델 구축 계획을 밝혔다.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천연기념물 은행나무에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제를 지냈다. 주민 100여 명과 진병영 군수, 김윤택 의장 등이 참석해 풍물놀이와 달집태우기 등을 즐기며 소통했다.

함양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2025년 상반기 신속 집행에 총력. 2,160억 원 목표로 선금 지급 확대, 계약 심사 단축 등 추진. 대규모 투자사업 집중 관리 및 신속 집행 추진단 운영으로 예산 집행 효율 극대화.

함양군은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 전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2월 28일까지 청취한다.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재산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건축물 또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신고된 신축 건축물이며, 개별/공동주택은 제외된다. 의견 제출 사유는 과도한 상승률, 시장 거래가 대비 상승률, 인근 건축물과의 형평성, 사실관계 변동 등이며, 위택스를 통해 시가표준액 확인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함양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445명 배정 확정…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함양군, 읍 시가지 지중화 사업 구간 가로수 식재 관련 군민 설문조사 실시. 백합나무 제거 후 키 작은 관목류 식재에 대한 찬반 의견 수렴. 온·오프라인 병행, 2월 12일~28일까지 진행.

함양군은 2025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앞두고 2월 11일 함양읍과 안의면 행사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달집 주변 안전관리, 관람석 안전거리 확보, 소화 장비 비치, 기상 악화 대비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함양군, 2025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