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안의면에서 6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안의면 달마실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영화 상영, 시낭송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참여와 소통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함양군 진병영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국지도 37호선(함양 백전~서하) 2차로 개량 사업, 국도 24호선(함양 지곡~안의) 4차로 확장 사업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교통사고 위험 감소와 산업단지 물류 개선을 위한 도로 개량 및 확장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국립남부권 산불대응센터’ 유치를 위한 협조도 요청했다.

경남 함양군의 '오르GO 함양' 앱 참여자 1만 1천 명 돌파, 15좌 완등자 950명 넘어서. 1,000번째 완등자 기념품 증정 등 이벤트 진행 예정. 해당 앱은 함양군 15개 명산 등반 시 지역상품권과 기념 메달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

함양군 서하면 우전마을에서 '2025년 함양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쌀베이킹 체험 교실이 열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함양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우전마을과 월평마을 주민 15명이 참여하여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쌀빵을 만들고 제빵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서하면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먹거리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수업 장소인 우전마을 쉼터는 향후 '오르GO 함양' 사업과 연계하여 황석산 등산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함양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1만 9,615건, 17억 7,055만 원을 부과·고지했으며,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납부는 읍·면사무소 방문, 은행 계좌이체, 금융기관 현금입출금기,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다.

함양군 지곡면 주민자치회와 행복마을은 6월 10일 ‘출향인과의 한마당 잔치 및 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과 출향인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함께 식사하고 음악회를 즐기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누이센터' 건립 본격 추진 내년 완공 목표로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기능 집약된 복합 커뮤니티 센터 조성 군민 의견 적극 반영,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 증진 기대

함양군은 6월 19일 오후 2시 함양읍 한들거점센터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금융지원 설명회 및 소상공인 친절 마인드 교육’을 개최한다. 한국은행 경남본부와 협력하여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에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 소상공인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설명회에서는 국내 경제 동향, 한국은행의 중소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함양군의 지원사업 안내 등이 진행되며, 친절 마인드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고객 응대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한다. 참석자에게는 향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함양군 마천면에 35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된 국궁장 '지덕정'이 11일 준공식을 가졌다. 1만 8,501㎡ 부지에 건축 연면적 392㎡ 규모로 과녁 3개와 사대 21개, 주차장 등을 갖춘 지덕정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 문화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 여름철 재난 대비 및 공사 진행 상황 확인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한들거점센터 내 통합 돌봄 시설 4곳(공동육아 나눔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방과후 청소년 아카데미)을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들거점센터는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전 생애 주기별 돌봄을 제공하는 함양군의 대표적인 통합 돌봄 공간으로, 지역 내 육아와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함양군은 앞으로 프로그램 예산 확대 및 운영 지원을 통해 질 높은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양군 안의면에서 6월 14일과 15일, 주민 주도 '안의면 달마실축제' 개최. 플리마켓, 영화제, 시 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