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8월 8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37명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을 운영했다. 코딩로봇을 활용한 게임형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배웠다.

함양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해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센터 교육과정’ 수강생을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총 15개 강좌가 1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커피, 미용, 공예 등 자격 취득 과정과 인문·어학 교양 강좌가 포함된다. 수강 신청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원 초과 강좌는 8월 21일 공개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한다. 교육은 8월 2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강좌는 재료비 또는 자격증 발급비가 별도 발생할 수 있다.

함양군 중학생 29명, 14박 16일 영국 어학연수 마치고 귀국. 킹스스쿨 수업, 홈스테이,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함양군, 9월 10일까지 학생 대상 ‘2025년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 개최. ‘생활 속 안전’ 주제로 손 그림 작품 접수, 초·중·고등부 각 7명 시상 예정. 수상작은 전시회 및 온라인 통해 공유.

함양군보건소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장애 학생들을 위한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 맞춤형 보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재활운동교육, 보건교육, 구강 및 영양교육 등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건강한 습관 형성과 사회성 향상을 돕고,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양군은 8월 7일 관내 축산 관련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업 허가자 및 가축사육업 등록자의 의무 교육 이수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친환경 동물복지, 축산법규, 가축방역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고령 축산인들을 위해 대면 교육 방식을 채택하고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축산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과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함양군,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117억 원 재산 피해 발생,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 약속

함양군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군청 공용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1면을 설치·운영한다. 국가유공자는 유공자증 또는 신분 확인서를 소지해야 하며,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탑승 차량이면 이용 가능하다.

함양군 보건소는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 '가족배려주차장'으로 전환하여 임산부 및 7세 이하 영유아 동반 가족의 주차 편의를 강화했다. '임산부 자동차 표지증' 또는 '영유아 자동차 표지증'을 부착한 차량만 이용 가능하며, 실제 대상자 탑승 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 함양군은 보건소, 읍·면사무소에서 주차증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에도 '가족배려주차장' 설치 확대를 권고할 계획이다.

함양군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농지 이외 용도로 사용된 토지의 지목을 현실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70여 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지목변경 신청 시 토지이동정리 및 등기촉탁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함양문화예술회관, 8월 27일 그림자놀이 판소리극 '별주부전' 공연 개최.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그림자극과 전통 연희를 결합한 가족형 전통예술 공연. 8월 12일부터 온라인 및 현장 예매 가능.

함양군 서하면은 7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5년 하반기 경로모당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7개 경로당에서 체조, 노래, 웃음 치료, 요가 등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폭염 속 무더위 쉼터 역할도 겸하며 어르신들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