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문화예술회관이 2025년 송년음악회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를 12월 19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수 주현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 대중음악 100년의 명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2월 3일부터 온라인 및 현장에서 가능하다.

함양군이 안의면 금천리에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한 '안의 생활체육공원' 준공식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공원에는 다목적구장, 무대,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 및 체육 활동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함양군이 2026년도 예산안을 7,080억 원으로 확정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계절 관광도시 조성, 정주여건 개선, 생활 안전망 구축, 스마트 미래 농업 육성, 복지 확대, 기업 유치 등이 포함된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210억 원을 활용하여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청년 유입 및 정주 기반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함양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이 지역 청년봉사단체 '별우회'와 협력하여 고난도 사례 관리 대상 5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노후된 주택의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와 함께 방치되었던 별채를 자녀들을 위한 공부방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함양군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12월 4일 군청사 앞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헌혈 희망자는 식사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며, 헌혈 전 무료 혈액 검사와 함께 자원봉사 4시간 인정, 헌혈증서, 기념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함양군이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인 '지리산 풍경길'의 매력을 알리고자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 '지리산 풍경길 스탬프 투어'를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4개 코스 완주 시 지역 상품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함양시니어클럽은 756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직무 향상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 준비를 지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활기찬 노후와 사회 참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함양군 수동면에서 5년간 40억 원을 투입한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완료되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문화복지센터 리모델링, 어르신 사랑방 개축, 다목적 활력마당 조성 등이 이루어져 주민들의 문화·복지 서비스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향후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계획도 밝혔다.

함양군물레방아가족봉사단이 2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사랑의 섞박지 김치 만들기' 행사를 열고, 정성껏 만든 김치 10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함양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홍보 및 농산물 판매를 진행했으며, 우수 지자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발표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끌었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전문 교육 및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계획을 밝혔다.

함양군이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개최한 '천년의 숲 걷기; 함양에서 상림 PLAY' 행사가 1,300여 명의 참여와 2,300만 원의 지역 경제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 문화 체험,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로컬 브랜딩 축제로 주목받았으며, 함양군은 이를 사계절 맞춤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함양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함양군이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개최한 '천년의 숲 걷기; 함양에서 상림 PLAY' 행사가 1,300여 명의 참여와 2,300만 원의 지역 경제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 문화 체험,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로컬 브랜딩 축제로 주목받았으며, 함양군은 이를 사계절 맞춤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함양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