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이 지방세 성실납세자 7,657명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하여 250명에게 함양사랑상품권과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성실납세 문화 조성과 경기 침체 속 납세자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다.

함양군 드림스타트가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독서지도 및 샌드위치 만들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가족이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가족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동절기 폭설, 한파 등 재난에 대비하여 관내 장기요양기관 2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설비, 화재 예방, 감염병 관리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민관 전문가와 합동 점검도 진행했다. 함양군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 예방과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함양군 대봉산자연휴양림이 '2025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평가'에서 전국 160개 휴양림 중 19개소만이 선정되는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평가에서 서비스 적절성, 운영 합리성, 이용자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이며, 향후 3년간 인증 로고 사용 권한을 얻게 된다. 함양군은 이를 통해 대봉산자연휴양림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문객 유치를 확대하며, 산삼자연휴양림의 반려견 시설과 용추자연휴양림의 사계절 매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이 '2025년 함양발전포럼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방소멸 대응과 함양 발전을 위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리더와 중간지원조직이 참여하는 주민 주도적 모임으로 발전했으며, 전문가 발표와 지역 리더들의 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함양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비전을 제시하며 2026년 포럼의 시작을 알렸다.

함양군이 '수원 메가쇼 2025 시즌2'에 참가하여 귀농귀촌인연합회 및 가공인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홍보 및 판매했다. 특히 선배 귀농인들이 후배들에게 시장 공략법을 전수하고, 신생 업체들이 약 3,000만 원의 판매 성과를 거두는 등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함양군 귀농귀촌 시책 및 관광자원 홍보도 병행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함양군이 도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농촌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함양의 농업 환경, 정착 지원 제도, 생활 인프라 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로컬에서의 삶에 대한 가능성을 탐색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프로그램을 정례화하여 함양을 '한번 살아볼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함양군 휴천면이 건조한 날씨에 따른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행위와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합동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불감시원을 동원해 영농 부산물을 파쇄하고,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재활용하여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순환 농법 실천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파쇄 지원은 농업인, 고령 농업인, 여성 농업인을 우선으로 하며, 휴천면은 산불 없는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산악형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1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휴장에 들어간다.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점검 및 환경 정비를 거쳐 내년 시즌에는 더욱 향상된 서비스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2026년 예약은 3월 15일 야놀자를 통해 오픈된다.

함양군이 경남 토종밀 '앉은키밀'을 활용한 베이킹 교육 과정을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며 전통 곡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사회에 베이킹 기술 보급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앉은키밀의 특성을 살린 휘낭시에, 레몬바질 파운드케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며 전문적인 제빵 노하우를 익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 가치 재발견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를 위해 베트남 다낭시 남짜미면에서 135명을 직접 선발하고, 동나이성과 계절근로자 도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안정적인 근로자 확보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베트남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농업 인력 수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8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들은 가격, 위생,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정서, 현판, 종량제봉투, 물품, 공공요금 지원 등을 받게 된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