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휴천면 원기마을에서 2024년 11월 이후 첫 출생 신고가 접수되어 지역사회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휴천면은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 선물과 상품권을 전달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함양군이 함양읍에 '함양군 작은영화관'을 개관하며 군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개관 기념 무료 영화 상영 및 팝콘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리산함양시장에서 군민 안전을 위한 '대군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수, 군의회 의장, 소방서장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명절 기간 발생하기 쉬운 전기, 화재, 교통사고, 식중독 등 주요 안전 분야에 대한 생활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자가 점검표 배부 및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캠페인 후에는 전기·소방 안전 취약 요소에 대한 합동 점검도 실시했다.

함양군 마천면 생활개선회 회원 20여 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버스 승강장과 전통시장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20년째 이어오며 쾌적한 고향 방문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함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유료 공영주차장 877면을 무료 개방한다. 한들생태환경주차장, 함양읍 공영노상주차장, 지리산함양시장 주차장 등이 포함되며, 명절 기간 동안 주차 편의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군은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교통 지도 및 민원 해결에도 힘쓸 예정이다.

함양군이 청년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CEO 지원사업'과 '청년사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청년CEO 지원사업'은 창업 비용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사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임차료를 지원한다.

함양군 지곡면이 설 명절을 맞아 '명절애(愛) 이웃애(愛)'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주민들이 기탁한 물품으로 마련된 위문품은 고추장, 반찬,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기 좋은 지곡면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함양군이 군민들의 장례 비용 부담 완화와 장례 문화 변화에 발맞춰 공설추모공원에 자연장지를 조성하고 화장장려금을 대폭 인상하는 등 장례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2025년 추가 조성되는 자연장지는 9,000기 안치 능력을 갖추며, 화장장려금은 2026년부터 대인 시신 1구당 최대 50만 원으로 인상된다.

함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 1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려운 군민 523세대에 가구당 6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함양읍 주민자치회가 제3기 양점용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갖고,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향상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2026년부터 본격 시작한다. 요가, 서예, 라인댄스 등 15개 강좌가 개설되며, 주민은 2월 13일까지 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함양군 지곡면은 건조한 날씨와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회의를 개최하고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였다. 회의에서는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현황 점검 및 예방 대책을 논의했으며, 캠페인에서는 산불 예방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함양군이 공무원 사칭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군청 발송 문자 전체를 '안심문자 서비스'로 전환한다. 이 서비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증을 받은 발신번호에 '확인된 발신번호' 표시를 제공하며, 함양군 마크와 함께 제공되어 공식 문자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2월 중 사전 절차를 완료하고 3월부터 시범 운영 후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