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최근 복지부에서 개발한 임신·출산 모바일 앱인 ‘아이마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마중’ 모바일 앱을 통해 임산부 신고, 엽산제 및 철분제 지원, 의료비 지원, 모바일 산모수첩 및 아기수첩 등을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정부지원정책 안내에서는 임신, 출산, 영유아 상담 및 맞춤형 지원서비스 안내 및 연계를 도와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온라인 상담,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모바일 앱 ‘아이마중’은 안드로이드 폰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IOS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하던 임산부 등록, 의료비 지원 서비스 신청을 아이마중 앱을 통해 편리하게 할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임산부가 불편없이 아이마중 할 수 있도록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2023년 봄철 가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8일 농업생산기반시설 담당 주무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저수지(166개소), 양수장(43개소), 농업관정(183개소), 취입보(200개소)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유지관리, 저수지 물가두기 등 농업용수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봄철 가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농업생산 기반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건의사업을 통해 보수 또는 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총 사업비 60억원 투입, 용·배수로 정비 23개소 9km, 기계화경작로 8개소 6km, 저수지 보수보강 11개소, 취입보 정비 7개소, 농업용관정개발 10개소 등에 대해 2월에 사업을 시행하고 3월초 모두 착공하여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건설교통과 농업기반담당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정순우 소장을 비롯한 교육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 미래 가공 창업자 양성을 위한 2023년 함양군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가공창업 교육은 HACCP전문 교육기관인 한국농식품안전관리원 위탁교육으로 정덕화 대표 외 4명이 4월 6일까지 주 2회로, 농식품 생산·가공 창업 기술 교육 7회, 가공식품의 안전관리 기술 교육(HACCP 팀장교육) 3회로 진행된다. 7일 첫날 교육에는 농식품트렌드 및 가공산업의 필요성, 농식품 창업의 이해 및 사업방향 설정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가공창업 교육을 통해 현재 가공업 및 창업 예정자들에게 농식품 생산·창업 전문기술 습득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가공기술과 전문 지식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교육생들이 있기에 함양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이라며 “10회의 교육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함양의 가공업을 선도해 나가 줄 것”...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노후·취약시설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2023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실시한다. ‘주민신청제’란 군민 스스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것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23. 4. 17. ~ 6. 16.) 동안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위해 2022년 행안부에서 처음 도입했다. 다만, 관리자(관리주체)가 별도 있는 시설,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이거나 또는 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한정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안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안전신문고 앱이나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대상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대상으로 확정되면 개별 통보할...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노후·취약시설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2023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실시한다. ‘주민신청제’란 군민 스스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것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23. 4. 17. ~ 6. 16.) 동안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위해 2022년 행안부에서 처음 도입하였다. 다만, 관리자(관리주체)가 별도 있는 시설,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이거나 또는 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한정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안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안전신문고 앱이나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대상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대상으로 확정되면 개별 통보...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지난 2월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의 사후관리를 위해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명사랑 녹색마을’로 선정되어 농약안전보관함을 사용 중인 휴천면 동호마을 외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약안전보관함 사용 시 열쇠 이용하기, 농약 외 물품 수납하지 않기 등의 내용과 함께 농촌지역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농약안전보관함 운영 결과 ‘농약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보건소에서 보급 후 사후관리를 해줘서 좋다’,‘마을의 음독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힘쓰겠다’ 등 농약안전보관함 사업의 목적과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된 것으로 평가되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관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자살예방사업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이 군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한 ‘함양군 푸드플랜(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함양군 푸드플랜은 군내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의 가공, 유통, 소비의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해 할 수 있는 먹거리 종합계획을 세워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과제로 추진한 푸드플렌은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등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관리해 국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농가에게는 안정적 판로확보와 소득을 제공하기 위한 종합적 관리 시스템을 말한다. 이와 관련해 함양군은 함양형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2021년 국비를 지원받아 자료수집 및 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하였고, 보고회 및 함양군의회 간담회 등을 거쳤다. 이후 지난 2월에는 함양교육지원청과 함양군농산물가공협회,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농협의 관계자 그리고 함양의 대표 농산물(양파, 사과, 딸기)을 생산하는 농가 대표를 대상으로 푸드플랜에 ...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지난 17일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GAP인증 신규 및 갱신 농가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안전관리기준 및 위해요소관리교육 및 병해충 방제교육과 더불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이는 저탄소 농업경영 실천을 위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요즘은 농업도 탄소중립으로, 저탄소 생산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저탄소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 및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GAP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하여 생산과정에서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ESG 농업경영 실천과 저탄소 농업 활성화에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2023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기폐차 760여대, LPG 화물차 구입 45대 예산범위 내에서 시행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차량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으로 결정되며,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하면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이메일, 등기우편을 통해 3월1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운행이 제한된다.” 며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의 대표 힐링관광시설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집라인이 동절기 휴장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은 동절기 재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추가적인 안전 점검 및 시설물 보완을 위해 각각 지난해 12월 20일과 13일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었다. 동절기 철저한 안전점검을 마친 대봉산휴양밸리는 본격적인 개장에 앞서 2월 15일 10시부터 모노레일·집라인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 티켓 예매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www.hygn.go.kr/daebongvalley.web), 대봉캠핑랜드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 또는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다. 올해부터 온라인 70%(381석), 현장판매 30%(161석)으로 온라인 예매를 확대했으며, 당일 현장 판매권은 선착순으로 발매되며 조기에 매진될 수도...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과수4종에 대하여 오는 3월 3일까지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개시 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곤란한 기상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농가 경영불안해소를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최대 90%(국비 50%,지방비 40%)까지 지원하고 농가는 최소 10%만 부담하면 된다. 보상은 품목별 보험상품별로 다양함으로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하여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뿐만 아니라, 이른봄 저온피해가 발생하는 등 자연재해 발생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농작물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소장 이양숙)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하나인 국공립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5,000여만 원을 확보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함양군이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가족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재치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는 김리리 작가의 원작 도서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어린이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필독도서를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가족뮤지컬인 만복이네 떡집은 책속의 주인공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가득 채울 수 있는 공연으로 상반기 중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