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2023년 농어촌빈집정비사업 추진현황 점검을 실시한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어촌 노후·불량 빈집정비로 지역(마을, 도로변 등)의 생활환경 개선 및 우범지역 해소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4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거주 또는 사용여부를 확인한 날로부터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일반지붕 및 슬레이트지붕 건축물 총 30동을 철거한다. 군은 읍·면 자체심사를 거쳐 우선순위를 정한 사업대상자에 일반지붕 10동에는 동당 120만원을, 슬레이트 20동은 동당 60만 원을 지원하며 일단의 부지 내 건축물은 1동으로 간주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축물 해체신고를 적법하게 했는지, 건축 페기물은 무단방치 사례는 없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특히 빈집사업의 추진실적을 점검하여 신속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대상자에게 사업추진 독려를 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상 위험이 있는...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지난 11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보조단체 회계담당자와 보조금담당 공무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강수권 강사를 초청해 보조단체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조금의 신청·집행·정산·제재부가금 등에 관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오후 4시에는 보조금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출항목별 예산편성·집행기준·정산요령·벌칙조항 등 보조금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강의에 참여한 보조금 당당자는 “이번 교육으로 보조금 관리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실무에서 더욱 세심하게 업무를 처리할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금일 교육으로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른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며 “꾸준한 보조금 교육을 통해 보조금 부정사용으로 누수되는 군민의 세금이 없더록 더울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2023년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과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응급구조장비를 설치하여 화재·낙상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구조를 요청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1차와 2차년도에 걸쳐 모두 784가구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차 사업으로 370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1,154가구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서비스는 ‘복권기금’이 경상남도‘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을 지원, 24시간 대면돌봄이 어려운 취약 독거노인을 위해 인공지능 스피커와 생활감지센서를 보급하여 응급상황 상시대처와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이용 어르신께 이상 신호 발생시, 119와 연계하는 응급구조 시스템으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여 현재 300가구 설치 운영...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군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여 함께 배움을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기반 조성을 위한 시군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재)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2023년 시군 평생교육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지역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경남배움터 발굴․지원사업과 지난해에 양성한 동화를 읽어주는 ‘스토리마마앤파파’ 강사의 강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학습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남배움터 발굴·지원사업은 관내에서 학습이 가능한 기관이나 시설운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5개소를 지정하여 경남배움터 현판을 수여하고 프로그램 운영 강사료를 지원한다. 경남배움터 선정 시 주민들은 집 근처 배움터를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선정된 기관은 기관에서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의 강사료를 지원(시간당 4만원, 최대 25시간) 받을 수 있으며, 기관 대표자는 강사로도 활동 가능하...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재배·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규모화·현대화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2024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자부담을 포함한 전체 사업비가 1억원 이상 7억원 이하까지 지원 가능하며 사업자로 선정되면 전체 사업비의 6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 사업을 살펴보면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시설 등을 지원하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숲가꾸기를 포함한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생산 기반 등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신청일 기준 임산물 재배 경력이 2년 이상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는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각 사업별 지침에 따른 신청 자격 및 요건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는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에서 접수하면 된다. 공모사업과...

함양군(군수 진병영)이 지역 현안문제 해결과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지난 27일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5개 부처를 잇달아 방문해 내년도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먼저 행정안전부 김성호 재난안전본부장을 만나 함양군은 산지 비율이 77%로 재난안전사업의 수요가 전국 어느 지역보다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취약지역을 개선할 수 있는 재해위험예방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를 방문하여 2024년도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신청한 선비문화유산 풍류 관광벨트 조성사업 등 신규사업의 국비예산 반영을 위해 사업계획 및 사업추진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으며,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찾아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등 중앙정부가 지자체의 현안사업을 위해 편성하는 예산인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구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강형석 기...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지난 24일 이성수안과 및 함양청년회의소와의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하여 이성수 이성수안과 대표원장, 김효진 함양청년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키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함양군민 대상 안검진 등 의료봉사활동, 라식, 라섹 등 비보험 시력교정 수술시 20% 할인, 기타 안 건강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등이다. 혜택 대상자는 함양군민으로 한정되고 거주확인이 되는 신분증을 지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성수 대표원장은 “아름다운 고장 함양과 인연을 맺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함양군, 함양청년회의소와 서로 협력하여 더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효진 청년회의소회장은 “오늘 협약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진 군수와 전 부서장, 사업담당자 등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20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도 국비 신청이 이번 달에 마무리되고 5월부터 중앙부처 예산편성이 시작되는 가운데 정부 예산편성의 흐름을 이해하고 국비 확보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년 이상 기재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부예산 전문가 이기훈 경남도 재정협력관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이기훈 협력관은 이날 정부예산의 편성 과정과 기재부, 국회를 대상으로 하는 국비확보 대응방안 등 관련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였으며, 특히, 사업 담당자 입장에서 국비확보를 위해 중점적으로 체크해야 할 사항, 지자체 사업에 대한 중앙부처의 시각 등 실제 국비 확보에 필요한 기술을 꼼꼼하게 전달했다. 교육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좋은 사업을 발굴하고 해당부처에 사업계획과 사업추진의 당위성을 논리 있게 설명하는 것이...

함양군(군수 진병영)이 쌀소비 감소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식량 자급률 향상을 위해 ‘밀산업 밸리화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밀산업 밸리화 시범사업’은 쌀소비가 감소되고 밀가루 소비가 증가에 따라 밀생산단지를 조성하고 국산밀 생산·저장·제분·유통·제품화를 통한 시범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현재 0.7%의 국산밀 자급율을 10%까지 올리기 위한 시범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함양군은 지난해 10월 밀산업 밸리화 시범단지 조성 공모사업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선정됨에 따라 30억원(국비 15억, 지방비 15억)의 사업비로 제분이 가능한 농가를 사업 대상으로 국산 밀 생산, 저장, 유통, 제품화 등 단계별 연계 시범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군은 지리산우리밀농산영농조합법인을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4월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밀 전문가 노연욱 대표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국산밀에 대한 컨설팅과 함께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식량과학원, 식량과학원 밀...

함양군(군수 진병영)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11일 하림공원 주차장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함양군, 함양경찰서, 교통안전공단(경남본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역아동센터 4대, 어린이집 11대 등 총 15대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및 안전교육 이수 여부, 운행기록 제출 확인, 통학버스 구조·장치 준수 여부 등으로 안전기준에 미흡한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했으며,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오는 28일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부모도 아이도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이 ‘2023년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5년(2023~2027년)간 지역먹거리에 관한 종합적 사업계획을 국비 22억원을 지원받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지역먹거리계획이 우수한 지자체가 지역먹거리계획의 효과적 실행 및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필요한 농림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돕는 사업이다. 함양군은 지난 2월 함양형 푸드플랜(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 완료하여 계획된 과제의 실행을 위해 한 계단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패키지 공모사업을 3월 중순 신청하여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대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함양군이 신청한 패키지 사업은 푸드플랜APC(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설 지원, 지역먹거리위원회 활성화 지원 및 기획생산 체계 구축 사업 등 6개 사업이며, 국비 22...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오는 4월 28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사업 신청을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사업은 학교급식 등 친환경농산물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쌀을 제외한 품목은 자급기반이 미흡하여 경남도 전략 작목으로 정한 35품목 친환경 작물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 전략 작목으로는 건고추, 마늘, 양파, 대파, 쪽파, 생강, 부추, 상추, 시금치, 양상추, 취나물, 양배추, 배추, 깻잎, 미나리, 아스파라거스, 감자, 당근. 무. 가지, 딸기, 수박, 단호박, 애호박, 오이. 토마토, 파프리카, 풋고추, 피망, 사과, 배, 단감, 포도, 콩, 표고버섯 등이다. 신청 대상자는 경상남도 내 주소 및 농지를 두고 35개 도 전략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유기·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농지면적은 최소 1,000㎡~최대 6,600㎡이 되어야 하며 유기와 무농약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