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문화원이 '고택의 향기에 젖다' 행사를 개최하여 전국에서 모집된 참가자들이 함양의 고택 문화를 체험했다. 이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함양의 문화유산을 알리고 고택의 가치를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함양기록사진전'이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함양의 과거 모습을 담은 기록사진 200여 점과 함양의 대표 관광명소 모습을 담은 공간을 통해 함양의 역사와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함양군이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 근절을 위해 홍보에 나섰다. 인증된 제품만 사용하고, 개조나 변조는 처벌 대상이다. 불법 사용 시 과태료나 벌금이 부과되며, 수질 오염과 사회적 비용을 유발할 수 있다. 군민들의 협조가 수질 환경 보호에 중요하다.

함양군이 유기농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정책과 정보를 홍보했다. 성공적인 귀농인이 상담에 참여해 예비 귀농인들의 관심을 끌었고, 함양군은 귀농귀촌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함양군 여성봉사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해 취약계층 100세대에 김치 300포기를 전달했다. 여성봉사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함양군자원봉사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12월 중순까지 읍면별로 진행되며, 지역 어려운 이웃 600세대에 김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함양군이 2025년도 예산을 6,810억 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은 민생과제와 성장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농림해양수산, 사회복지, 환경,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집중 투자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함양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 함양스포츠파크 조성 2단계 사업 등이 포함됐다.

함양군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맞춤형 복지 실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동절기 대비 온정나눔 사업 추진, 신규 협약점 업무협약 보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함양군 서하면 '민수네떴다순곰탕' 전희성 대표가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햅쌀을 기탁하고, 매월 한우곰탕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함양군이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무원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6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 아이디어들은 군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며, 지역 소멸과 인구 문제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농업 발전에 기여한 김해민 씨에게 '자랑스런 농업인 상'을 수여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농산물 전시와 시식 행사가 열렸고, 진병영 군수는 농업인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함양군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자 중 에너지 절감한 500세대에 상반기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 제도는 에너지 소비량 절감 비율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주민은 누리집이나 군청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