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동파 방지 및 시설 점검을 위해 3곳의 자연휴양림을 휴장하고, 2025년 이용객 안전과 쾌적성을 위해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함양군이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정신건강 위기 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고위험 정신질환자 관리 체계 강화, 정신 위기 대응 사례 공유, 개선 방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여 정신건강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함양군 보건소가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방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교육과 생활습관 개선 활동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12월 14일과 21일 최치원 역사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한 체험 프로그램 '고운'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족들과 따뜻한 추억을 쌓고 특별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캘리그라피 등 수작업을 통해 크리스마스 미니트리, 인형, 카드 등을 제작할 수 있다.

함양산삼직거래유통이 지역 청소년 장학금으로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함양 산양삼 제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인재 육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이 12월 13일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발표회에는 19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전시회에는 41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가수 '스페이스 A'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함양군 유림면 이재연 씨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재연 씨는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랐고, 김창진 유림면장은 기탁금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이 친환경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친환경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토양관리, 인증 기준, 실천 사항 등이 교육됐다. 함양군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지원사업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다.

함양군의 산양삼이 중국 시장으로 본격 진출했다. 이번 수출 규모는 약 100만 달러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수출특화시설을 준공해 지역 임산물의 품질 향상과 수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함양읍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함양문화원이 실적보고회 및 수강생 발표회·전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고,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와 함양학연구소의 실적보고, 수강생 공연이 진행됐다. 함양문화원장은 예술분야 계승·발전에 대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함양군 안의면 자원봉사협의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220kg의 김치를 담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다. 안의면 자원봉사협의회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