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고품질 산양삼 생산 지원 위해 '산양삼 종자 및 토양 미생물제 지원사업' 신청 접수.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 산양삼 재배 농가 대상으로 종자 1,200kg(1억 2,900만 원)과 토양 미생물제 6,000포(5,700만 원) 지원 예정. 군에서 구매 단가의 60% 지원.

함양군은 2025년에도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여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 배우자에게 무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전 관리, 임신 전 건강진단, 면역혈청 검사 등 다양한 검진 항목을 지원하며, 비가임 여성을 위한 검사도 포함된다. 의료 취약지역인 면 지역 순회 진료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외출 전·후 손 씻기 등 호흡기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독감은 기침, 재채기 등으로 전파되며 고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실내 환기 등의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접종을 권고한다.

함양군은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하나로마트에서 농특산물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 함양곶감축제와 연계하여 고종시곶감, 사과, 가공식품 등 함양 특산물을 판매하고, 문화·관광 콘텐츠 '오르고 함양'을 홍보한다. 18개 부스에서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함양군,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 작업 현장 점검… 자동 염수 분사 장치 등 활용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 및 유병률 감소를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집중 실시한다. 75세 진입자 및 독거 어르신에게 전화 안내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선별·진단검사는 무료로 제공하며, 감별검사는 소득 기준에 따라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백삼종 전 경상남도 여성가족국장이 2일 함양군 제41대 부군수로 취임했다. 백 부군수는 1996년 하동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경상남도 행정과장, 의령군 부군수, 해양수산국장, 여성가족국장 등을 역임했다.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한 백 부군수는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의 협력을 통해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2025년 신규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필수교육으로,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다. 함양군은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들의 산업안전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함양군, 백일해 재유행 조짐에 따른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최근 백일해 환자 증가 및 유행 사례 발생으로 주의 필요,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주로 발생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해 예방 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료 권고

함양군 보건소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거동 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사랑방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한파 대비 행동요령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고, 방한 물품을 제공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 백암산 정상에서 군민 300여 명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함양라이온스클럽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는 안녕기원제, 신년 인사, 떡국 나눔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여객기 사고로 인한 국가애도기간 선포에 따라 제야의 종 타종식은 취소되었다.

함양군, 2025년 상반기 120억 원 규모 함양사랑상품권 발행. 10% 할인 판매 예정이며, 종이 30만원/모바일 40만원, 총 70만원까지 구매 가능.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위해 국비 없이 전액 군비 투입. 지역 내 생산 제품 구매 캠페인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