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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직원들의 업무 적응 부담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나만의 업무 노하우 공모전’을 개최한다.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 인수인계서 및 노하우를 자유 형식으로 제출받아 우수 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행정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함안군 칠원읍에서 4월 21일, 22일 양일간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8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줄다리기, 민속놀이 체험, 초청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3000여 명이 참여한 줄다리기는 청룡팀의 승리로 끝났으며, 참가자들은 줄을 끊어 나눠가지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함안군은 21일 아동복지 관련 공무원, 기관 실무자 및 관내 아동·청소년 시설장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 대비 교육 및 간담회 실시. 단원 11명 참석, 활동 계획 논의 및 대피조력자 교육 진행. 단장, 민관 협력 통한 지역 안전 강조 및 읍면 단위 활동 당부.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는 20일 함안군 가야어울림센터에서 '새마을문고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군민의 문화수준 향상과 어린이·청년 대상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0개 읍면 문고지도자 및 전·현직 새마을지도자들이 후원 및 참여했다.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마을문고운동 활성화를 응원했다. 일일찻집 운영 외에도 시낭송, 가야금 연주, 시인 홍보 부스, 지역 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함안군은 '2025 함안문화예술회관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운영 실적 보고 및 2025년 기획공연 15개, 전시 1개 작품을 선정했다. 군민 선호도 조사와 예산, 장르 다양성을 고려하여 뮤지컬, 콘서트,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공모사업, 야외공연 등 총 3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개관 20주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공연장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작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함안군보건소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7일부터 주간행사를 진행하여 암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암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대상 및 검진 항목을 안내하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안군은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가야초등학교 일원에서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함안군청, 함안교육지원청, 가야초등학교, 함안소방서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안전점검의 날 및 안전신문고 홍보,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등을 홍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개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단속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함안군은 20일 함안군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8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의 업무 능력 향상과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애인일자리 지침, 안전보건, 성희롱 예방, 장애인식개선, 개인정보보호,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함안군은 장애인들에게 행정도우미, 환경정비, 주차도우미,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고용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와 사조그룹은 함안군 대평늪과 평기늪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사조그룹 임직원 20여 명은 습지이해교육, 생물다양성 교육, 습지 쓰레기 수거, 새모이집 달기, 새모이 주기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습지생태계 보전활동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함안군은 제13회 강주해바라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0일 법수면사무소에서 업무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군의원, 법수면장, 농업기술센터 담당, 축제위원회 등이 참석하여 축제 기간, 식재 단지 등 행사 기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해 6만 5천여 명이 방문한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2013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개최해 왔으며, 성공적인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함안군, 각종 위원회 전문가 '위원풀' 공개 모집… 군정 참여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