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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와 함께 '마음꾹국 행복꽉찬' 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14세대에 직접 조리한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함안군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함안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흡연 예방 교육 및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함안군 공설봉안당, 리모델링 이후 봉안 수요 증가하며 군민 호응 얻어. 노후시설 정비, 봉안함 배치 구조 개선, 냉난방 시스템 설치 등으로 이용 편의성과 공간 품격 향상. 함안군은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품격 있는 추모 공간으로 운영하며, 비용 부담은 줄이고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함안군은 5월부터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아라가야 실버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마을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생활·교통·자연재난 등 6대 안전분야 23개 영역에 대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한다. 관내 20개소 300여 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찾아가는 집정리 클린버스'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고령자, 장애인 등 스스로 주거환경 정비가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청소, 정리, 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함안지역자활센터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2023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 대상 가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해소와 지역 복지 연계에도 기여하고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청춘연가'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효'와 세대 간 소통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은 트로트 음악과 감동적인 가족 서사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과 라이브 밴드 연주, 그리고 홍지민, 김태연의 특별출연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함안문화예술회관과 공연제작사 ㈜뉴스테이지의 공동 제작으로 초연된 이후 꾸준한 재공연 요청으로 이번에 세 번째 앵콜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제3회 청보리·작약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축제와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5월 원데이클래스 '비즈공예' 성료. 10명의 지역 주민 참여, 비즈 액세서리 제작 및 공예 기초 스킬 습득. 6월 자수 공예 원데이클래스 예정.

함안박물관, 가정의 달 맞이 가족 단위 역사 체험 프로그램 ‘GoGo 말이산 투어’ 1차 행사 성료.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70여 명 참여, 말이산고분군과 아라가야 역사‧문화 체험. 애니메이션 관람, 역사 해설, 스케치 투어 등 다채로운 활동 진행. 2차 행사는 31일(토) 예정.

함안군 산인면은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단체와 함께 ‘온정톡톡 꾸러미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꾸러미를 받은 어르신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산인면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함안군은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칠원읍 '자이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자이약국은 매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의약품 판매 및 복약 상담을 제공한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함안군보건소와 협력하여 자활참여주민 110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고, 6개월간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는 참여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연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보건소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 경남 릴레이 캠페인 참여해 소상공인 응원 및 관광 활성화 의지 밝혀. 조근제 함안군수는 악양둑방길에서 인증샷 촬영하며 지역경제 활력 위한 캠페인 동참. 외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