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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신중년 일자리 창출 위해 '2025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 모집. 50~64세 신중년 구직자 채용 기업 대상, 근로자 1인당 월 50만원씩 5개월간 지원. 6월 30일까지 함안군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함안군승마공원, 중학생 대상 ‘2025 자유학기제 승마체험’ 운영…심신 단련 및 진로 탐색 지원

함안군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13일)을 맞아 지역주민에게 구강검진, 칫솔 교체, 구강보건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제공하여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함안박물관, 가족 참여형 역사체험 프로그램 ‘고(古Go) 말이산 투어’ 성료리 마쳐. 유네스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과 박물관 연계, 아라가야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다채로운 활동 제공. 애니메이션 관람, 퀴즈, 고분군 탐방, 스케치 체험 등으로 참가자들의 호평 얻어. 6월에도 교육프로그램 운영 예정.

함안군은 6월 4일부터 30일까지 39사단과 기업체 집단급식소 25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전문가 자문단이 현장 점검 및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어린이집 등 급식소 조리식품 111건 검사, 배달음식점 등 취약 위생업소 181개소 점검 및 위반업소 행정처분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함안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씨, CCTV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함안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처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

함안군은 5월 29일 관내 유원시설 3개소(가야어울림 협동조합 키즈짐, 레인보우캠프, 강주학교캠프)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인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행정국장을 포함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소방시설, 놀이기구 안전관리, 안전장비 비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의 일부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여가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함안군 은퇴공무원들의 자원봉사단 '새시봉'이 조손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지원 봉사를 연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함안군은 5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포용적 행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의 강의와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다.

함안군은 납세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25 포켓 지방세 안내' 수첩 500부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수첩에는 지방세 체계, 납기, 납부방법, 구제제도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휴대성을 높인 포켓용으로 제작되었다. 다양한 납부 방법과 세액공제 내용, 2025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여 납세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6월 30일까지 폐기물 무단방치 및 불법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폐기물처리업체 및 임대창고 등 200여 곳을 대상으로 경상남도와 합동점검을 진행하며, 폐기물 적정 보관 및 처리 여부, 허용보관량 초과 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 조치할 계획이며, 특히 4월부터 시행되는 ‘폐기물처리 현장전송 제도’ 관련 점검도 강화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의 대표 프로그램 '하우스콘서트'가 5월 27일 <바흐 x 무브먼트>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음악과 무용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무대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 안무를 더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했다. 2022년 서울 초연 이후 지역 확장의 첫 무대로 함안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장르의 만남을 통해 지역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