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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6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세계적인 아코디언 연주자 알렉산더 쉐이킨, 박성완, 바이올리니스트 닐루파르 무히디노바로 구성된 '아코디언아트' 하우스콘서트 개최. 정통 클래식부터 한국민요, 탱고,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 8세 이상 관람 가능, 입장료 전석 5천원, 유료회원 1천원.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16일 함안우체국에서 직원 35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을 실시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등의 검사와 건강 상담, 예방 교육을 통해 직장인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독려했다.

함안군, 6월 9일부터 30일까지 한우 및 젖소 송아지 2,151두 대상 구제역 백신접종 실시. 2개월령 1차 접종 후 4주 후 2차 접종, 이후 4~6개월 간격 접종. 50두 이상 자가접종 농가에도 공수의 접종 지원. 2025년 전남 지역 구제역 발생으로 전국적 전파 위험성 고려, 구제역 유입 차단 노력.

함안군은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지역 중점 육성품목인 중소과종 ‘베개수박’ 홍보행사를 관내·외 9개소에서 개최한다. 3~6kg 크기의 베개수박은 검은 껍질과 붉은 과육,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최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함안군은 변화하는 수박 소비시장에 대응하여 베개수박 등 중·소과종 이색 수박품목을 육성하고 품질 향상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에서 ‘제13회 강주해바라기축제’가 6월 18일 개막하여 7월 2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약 42,500㎡ 규모의 해바라기 꽃밭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부스,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함안군은 18일 제1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및 2025년 청렴도 향상 실천계획을 논의했다. 조근제 군수는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함안군은 ‘구성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식과 함께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혜휼봉사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10주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집수리 기술을 익혔고, 7가구를 방문하여 실제 현장에서 재능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혜휼봉사단은 앞으로 구성지구뿐만 아니라 칠원읍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안군, 월촌리경로당 증축 및 개보수 공사 완료 준공식 개최. 7억 3천만 원 투입, 405㎡ 규모로 확장. 어르신들의 쾌적한 쉼터 제공 기대.

함안군은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KCM과 더원의 특별 콘서트 <더 보컬리스트 KCM & 더원>을 개최한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대표곡, 듀엣 무대, 재편곡된 커버송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 문화사랑 유료회원은 30% 할인된다.

함안군 함안면은 17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공유냉장고' 개소식을 개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공유냉장고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기부물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개소식에는 신진물산, 함안면체육회 등 단체와 주민들이 다양한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함안군과 마산대 RISE사업단이 외식창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아라가야스쿨Ⅱ' 참여자를 모집한다. 7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30시간 동안 마산대에서 진행되며,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교육은 지역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및 중장년층 창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경남 함안군 가야읍 ‘백세마을 접시꽃 마을’이 만개한 접시꽃으로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이 마을은 주민들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접시꽃을 피워냈으며, 다양한 색깔의 접시꽃은 각기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주말 나들이 장소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