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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이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야간 산불 진화조를 대기시키며, 추모공원 방문객 대상 캠페인, 경로당 홍보, 드론 활용 홍보, 불법 소각 단속 강화, 악양생태공원 헬기 배치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친다.

함안군 가야읍은 설 명절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사)월드쉐어로부터 7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50개를 기탁받아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월드쉐어의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복합문학관이 경상남도 공립문학관으로 공식 등록되어 도내 6번째 공립문학관이 되었다. 이번 등록으로 문학진흥법에 따른 법적 요건을 갖추었음을 인증받았으며, 각종 공모사업 신청 및 함안 문학 자산의 체계적 보존·확산의 기반을 마련했다. 2월 10일부터는 공립문학관 등록 및 『함안문학』 36호 출간 기념 기획 전시회가 열린다.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건조한 날씨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 확산 우려에 따라 산불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진화 장비와 산림재난대응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급수시설 동파 및 산불진화차량 급수 공급 문제점, 진화 장비 사전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게 안전장비 착용 및 현장 지휘자 지시 경청을 당부하며 초동대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안군 신영철 복지환경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나눔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 석욱희 부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한센마을 3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이 함안군약사회와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방문복약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제약물 복용 군민에게 전문적인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을 앓고 10개 이상 약물을 복용하는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문약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약물 관리를 지원한다. 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야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함안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모바일 함안사랑상품권을 할인 판매했다.

함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공정하고 청렴한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및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선물 주고받기 문화 개선과 음주운전 근절을 통해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함안군이 아라가야 고도 지정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전문가 자문을 통해 역사적 가치와 지정의 필요성을 보완했으며, 오는 2월 국가유산청에 최종 보완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다. 고도 지정 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함안군이 2026년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35개 업체에 약 503억 원 규모의 융자 승인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안군이 2월 10일 가야시장 일원에서 '2026년 아동 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동 성폭력 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함안성·가족상담소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방 수칙 홍보물 배부, 체험존 운영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