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함안군이 11월 8일 칠원읍 구성리 일원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2회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거북성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동아리 공연, 공예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31일, 가수 조성모, 서영은, 최여원이 함께하는 '라이브 인 이모션'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가을밤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무대로, 세 가수의 대표곡과 계절에 맞는 노래들로 채워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안군 악양생태공원에서 열린 '제2회 낙동강 물결따라 건강걷기 행사'가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남도 7개 시군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건강홍보 부스 운영과 2.5km 걷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경남안전기술 양정수 대표가 10월 27일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과거 함안군청 공무원이었던 양 대표는 함안의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기부금을 지역 발전 사업에 소중히 사용할 것을 약속했으며, 올해 누적 기부금 2억 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재부산함안향우회가 '고향탐방의 날'을 맞아 함안군을 방문해 회원 5명이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함안군은 기부금을 청소년 육성, 주민 복지, 문화·예술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서산서원이 함안군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5회 생육신 추모 문예공모전' 시상식을 성료했다. 생육신의 충절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503명이 응모해 80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함안군은 서산서원을 중심으로 청소년 인성교육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안박물관이 기획전시 '녹취록: 아라가야에 모인 사슴이야기'와 연계한 가족 체험 행사 '함안박 디어 헌터스'를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사슴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 '사슴모양뿔잔' 토기 제작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박물관은 향후에도 함안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연극 ‘사랑해 엄마’가 방송인 조혜련의 연출 및 주연으로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가족극으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지역민의 높은 문화예술 참여 열기를 확인시켰다.

함안군이 10월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LA 한인축제 농수산박람회 참가 성과를 공유하며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가을장마로 인한 농작물 피해 점검 및 지원, 공무원 워크숍 참여 독려,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준비, 함안복합문학관 운영 내실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군정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함안군이 함안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입곡군립공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이 많다며 등산객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함안군 드림스타트가 아동과 보호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 진로 탐색을 위한 '두근두근 미래 탐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 분야 및 다양한 직업에 대한 흥미를 키웠으며, 군은 앞으로도 아동의 진로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부산함안향우회 회원 150여 명이 고향 함안을 방문해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말이산고분군 등 주요 유적지를 둘러보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애향심을 고취하고 함안군과의 유대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