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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면주민자치회가 '제2회 주민총회 및 자양골 작은 음악회' 개최와 더불어, 행사의 따뜻한 취지를 살려 관내 저소득 세대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문화와 복지, 나눔이 어우러진 활동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안군보건소가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11월 4일부터 14세 이상 64세 이하 군민 20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유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비용은 1만 원이며, 백신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함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제6회 함안애 복지박람회'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했다. 센터는 사회복지시설 급식 지원사업과 위생·안전·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향후 취약계층 급식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비스 확대 계획을 밝혀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함안군이 함안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과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개최한 '제6회 함안애(愛) 복지박람회'가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안애(愛) 복지 심고(GO), 희망애(愛) 꽃 피우고(GO)!'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40여 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해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유공자 표창, 그림그리기 대회, 나눔 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복지의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함안군이 보행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48명에게 이동 편의 증진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외출을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안군이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서, 성가족상담소와 함께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합동 점검했습니다. 군은 연말까지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함안군이 지난 30일 한국폴리텍제7대학 창원캠퍼스에서 '2025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제조기업과 청년 기술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8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2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100명이 현장 면접에 응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함안군이 지난 10월 29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제7회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전' 개전식을 개최했다. 11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44점의 서예 작품이 전시되며, 군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군보건소가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배려 중심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새로운 디자인의 금연배려표지판을 제작 및 설치했다. 이번 표지판은 '나부터 금연, 건강한 함안' 슬로건과 캐릭터를 활용해 금연이 규제가 아닌 서로를 위한 배려 문화로 정착되도록 유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함안군승마공원이 한국마사회 지원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기능 향상을 돕는 '재활승마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전문 교관이 지도하는 무료 강습 프로그램으로, 말과의 교감을 통해 자세 교정, 정서적 안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함안군이 농업인의 디지털 유통 환경 대응 및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화농업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지능형 가게 개설, 상세페이지 및 숏폼 영상 제작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함안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