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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이 지역 복지시설 8곳, 2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소외계층에게 아라가야 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말이산고분군 강의와 액자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으며, 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함안군 칠북면 영동마을에서 500년 된 천연기념물 회화나무를 기리는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 동신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며 공동체 문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함안군과 창녕군이 내년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및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대회마크, 포스터, 슬로건 등 4가지 상징물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여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함안군이 가야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외출 시 보호자에게 알리기 △안전한 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 경계하기 △위험 상황에서 크게 소리치기 등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함안군이 제19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관계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군민 인식 제고에 나섰다.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71.5%의 이행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61개 공약 중 34건이 완료 또는 계속 추진 중이며, 복지·교육·농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함안군은 임기 후반 공약 추진 속도를 높여 군민 체감 변화를 만들고 책임행정으로 보답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4442톤을 10월 15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입한다. 산물벼는 2433톤을 우선 매입했으며, 11월 18일부터는 포대벼 2008톤을 읍면별 일정에 따라 매입한다. 매입 가격은 12월 30일 결정되며, 즉시 포대당 4만 원의 중간정산금이 지급된다. 군은 품종 관리를 강조하며, 영호진미와 새청무 외 품종 혼입 시 5년간 매입 제한을 알렸다.

함안군과 불교문화유산연구소가 함안 의곡사지 발굴조사 성과를 공유하는 보고회 및 현장공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의곡사의 위상과 함안 지역 불교문화의 중요성을 조명하며,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 증진 및 사적 지정 추진을 목표로 한다.

함안군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또는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최대 3년간 월 90만~110만 원의 정착지원금과 최대 5억 원 한도의 저금리 후계농 육성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2026년 1월 중 최종 대상자를 발표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이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을 초청해 '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깊어가는 가을밤, 김가온과 베이시스트 김성수, 기타리스트 안강호가 함께 즉흥 연주와 자작곡 등 다채로운 재즈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5천 원이다.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가 창립 22주년 기념 및 선진행정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함안군수, 군의회 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마을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함안군, 2025 SRT 어워드 최고 여행지 선정 기념 및 주요 현안 점검 회의 개최. 갑질 근절, 칠원읍 행정복지센터 개청 준비, 전략산업 유망기업 유치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