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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이병철 부군수 주재로 2023년 8월 읍‧면장 회의를 3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읍‧면과의 협업 및 협조 사항이 있는 부서장이 참석해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수요조사,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제 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행사 개최, 2023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등 군정 현안 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2024년 주민숙원사업 대상지 현장점검, 제 78주년 광복절 기념 군민건강걷기대회 홍보, 여름철 폭염 대비 중점 관리,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사고 예방관리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철 함안군 부군수는 폭염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과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대비 예방활동 등을 당부했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됐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실습위주로 이뤄졌다. 함안군 관계자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설종사자들에 대한 꾸준한 실습교육과 체험을 통해 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군(군수 조근제)는 이병철 함안부군수가 지난달 31일 관계공무원과 함께 무더위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인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폭염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시했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군북면‧법수면 대표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냉방기 가동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응 전반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살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께서는 폭염 취약 시간대에는 가능하면 휴식을 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령기 장애 학생 돌봄을 위해 31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4주간 ‘제 35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35회째 열리는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함안군과 경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사)경남장애인부모연대함안군지회가 주관한다. 운영기간 동안 관련학과(사회복지학, 언어치료학 등) 대학생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31일 열린 개소식에는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정재숙 회장 외 20명이 넘는 회원들이 학생 및 봉사자, 관계자 등 50여 명에게 사랑의 급식자원봉사를 실천했다. 이 밖에도 운영기간 내에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 장애 학생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허석주 경남 장애인부모연대함안군지회장은 “장애 아동들이 방학동안 다양한 체험 및 일상 활동에 대한 맞춤식 교육을 통해 한명 한명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함안군 관계자는 “장애학생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26일 올해 발굴한 6개 팀과 사회적경제교육 사회적협동조합과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해 청년 창업가들이 본격적인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함안군은 지난 19일 창업을 희망하는 함안군의 청년을 대상으로 6개월간 진행한 아카데미, 멘토링, 컨설팅 등의 모든 과정을 수료한 6개 팀을 대상으로 사업개발비 지원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선정팀이 추진하는 주요내용으로는 지역문화 영상콘텐츠, 패션콘텐츠, 컬러링키트 및 미니어쳐 제작, 퓨전떡 제조, 지역주민 소통을 위한 프리마켓 운영 등이 있다. 함안군 관계자는 “함안지역 발전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우수 청년창업가 발굴로 함안형 청년기업을 육성하여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을 만드는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25일 읍·면 발전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공동위원장인 이병철 함안군 부군수를 포함해 도·군의원, 민간 기관·시설·단체의 대표 등 총 12명이 새로 위촉됐으며, 민간 공동위원장에 김재효 종합건축사무소 예감 대표가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12명의 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군에서 공모 또는 시행 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검토·자문·심의 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민간 공동위원장 김재효 대표는 “함안군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병철 함안군 부군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위원 여러분의 선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협의회 위원 여러분들의 전문적 식견과 덕망으로 많은 자문을 통해 함안군의 공모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도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21일 통합돌봄사업 담당자와 민간협력기관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함안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부산주민운동교육원 유영란 대표를 초빙해 ‘마을자원 발굴 및 비전 제시’라는 주제로 마을공동체와 지역사회조직화 이해, 마을 자원 발굴과 마을 조직화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함안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받으며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생활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업이다. 가야읍과 산인면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의 주요내용은 (가(家)봄) 깔끄미 돌봄지원 사업으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지원, (더봄) 찾아가는 건강 수호천사 사업을 통한 방문형 의료서비스 지원, (늘봄) 토닥토닥 마음치유 돌봄사업, 효돌이 돌봄지원, 행복나르미 이동편의지원사업 등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하절기를 맞아 위생해충 등으로 인한 감염병과 식품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일반음식점 등에 방역약품을 배부한다. 이번 방역물품은 식품진흥기금사업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일상회복 단계로 전환하면서 기존 손소독제 및 마스크 배부를 중단하고,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배부한다. 물품 종류는 유흥‧단란주점 및 일반음식점 980개소에는 바퀴벌레 예방약을 배부하고, 음식점 위생 상태 평가에서 우수한 업소로 지정된 53개 업소에는 해충을 퇴치할 수 있는 업소용 포충기를 지원한다. 함안군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장마철을 맞아 음식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감염병 및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활성화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산인면에 위치한 아라한국병원에서 열린 협의체 회의는 함안군 노인회지회, 함안군 장기요양기관 협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아라한국병원 및 보건소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은 치매안심센터 운영실적 현황을 토대로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자문과 협업, 지역자원 연계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통해 치매안심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치매자원을 발굴하고 효율적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문화 개선을 위해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법수면 강주 해바라기 축제장에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경고를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울러 매립 시 썩는 기간이 100년으로 소각 시 온실가스가 다량 배출되는 물티슈 이용자제 당부하며 ‘물티슈, 변기에 버리면 안돼요. 변기 막힘의 원인입니다’,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경고’ 등을 홍보하고 있다. 함안군 관계자는 “쾌적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사용환경 조성 및 이용문화 개선을 위하여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이병철 함안부군수 주재로 7월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계속되는 장마로 인한 재해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에 따른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상습 침수지역과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대책 업무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 대비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 일수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건설, 공공일자리사업 현장에서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3대(그늘‧물‧휴식)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토록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무더위 취약 가구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대책 방안을 마련하고 무더위 쉼터를 수시로 점검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정부합동평가 대비에 ...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함안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유원주 복지정책과장을 포함한 점검반 3명이 지역자활센터 및 13개 자활사업단을 현장 방문해 하절기 자연재해 대비 시설 안전점검, 자활사업 실시기관의 사업추진 실태 및 보조금 집행상태, 자활 참여자관리 등을 점검했다. 함안군은 화재·전기·위생·시설물·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사전방지 및 시설 이용자·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확보하고자, 매년 2회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의 경우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관련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센터에서 운영·관리 중인 13개 자활사업단, 자활기업 3개소, 돌봄지원사업단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유원주 함안군 복지정책과장은 “사업단 현장방문 점검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