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는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진주의 전통공예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직위원회는 전통공예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정부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제77회 시민 교양강좌를 성료하고, 2025년 개최 예정인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를 위촉했다. 교양강좌는 지역문화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됐고, 비엔날레는 진주의 전통공예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가 '정원드림프로젝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정원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하며, 도심 속 정원 공간을 확대해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주시가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진주 로컬스테이를 진행, 진주 관광을 글로벌 홍보했다. 인플루언서들은 진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SNS에 홍보 콘텐츠를 게시했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인바운드 여행 회복에 기여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진주시가 국공립 '진주데시앙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 어린이집은 10개 학급 200명을 수용하며, 0~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다. 진주시장은 이 어린이집이 지역 내 유아교육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농촌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자 40명이 단감 수확과 선별 작업을 도왔으며, 협의회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활동을 약속했다.

진주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가 비봉산 수목에 친환경 이름표를 부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수목 보호와 주민들의 자연 관심 고취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진주시는 건강기능식품 기탁, 단감 수출, 친환경 이름표 달기 행사를 통해 복지, 경제, 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주시 금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관내 경로당에 쌀, 라면, 과일, 생수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노력하는 경로당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농촌지역 지원을 위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농작물 수확과 밭 갈기 등 농사일을 도와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돕고 지역주민과 교류했다.

진주시 양성평등위원회가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운영규정 개정안,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위원회 위원장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했다. 사업계획에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 지원, 여성 폭력 예방 및 대응,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 등이 포함됐다.

진주시가 독서문화운동을 위해 '2024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를 개최했다.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총 3개 부문으로 운영된 이 공모전에는 284명이 참여했고, 예심과 본심을 거쳐 총 20명이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진주시립도서관 '석류알' 문집에 수록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