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는 변화하는 기후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 정책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산림 기능 증진을 위해 지난 10년간 9,500ha 면적의 조림지 및 천연림을 가꾸어 왔으며, 올해는 11억여 원 예산을 투입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산림 700ha을 대상으로 큰나무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조림지 풀베기 및 칡덩굴 제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4월에 시행되는 큰나무 가꾸기 사업(100ha)은 그간 시에서 해마다 꾸준히 시행해 온 조림사업 대상지 조림목의 건실한 입목 생장 촉진을 위한 가지치기 및 솎아베기 작업이며, 시는 최근 환경문제로 거론되는 미세먼지 저감과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숲가꾸기, 물 부족 심화에 대응하는 숲가꾸기 등 여건에 맞게 다양한 산림기능 발휘를 위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진주시는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여 숲가꾸기...

경상남도 진주시는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 및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 '어린이집 건강돌보미 사업'을 4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진주시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하여 출산 후 양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전문인력 중 의료경험이 많은 간호사(기간제근로자) 20명을 채용하였으며,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3일간 소아과 원장을 비롯한 6명의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영유아 건강관리, 아동학대 예방, 응급조치 방법 등 간호사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어린이집 건강돌보미로 활용하게 된다. '어린이집 건강돌보미 사업'은 최근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사고및 질병에 취약한 영유아의 안전한 생활환경조성과 단체생활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병과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진주시에서 시행하는 시책사업이다. 또한 진주시 소재 어린이집 240개소 영유아 7,2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발달 상태와 건강‧위생 등을 점검하여 영...

진주시는 경남의 중심도시이자 100만 생활권 부강진주 건설을 위해 주요역점사업과 공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중 산업·교통 분야에서 항공·뿌리산업 등 주요 산업정책들을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교통인프라 구축에 차질 없는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 KTX 진주시대 열어 갈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착공 추진 진주시는 서부경남 지역민의 오랜 염원인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KTX)가 지난 1월 29일‘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사업으로 확정된 이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남부내륙고속철도는 김천~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의 총 172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4조 6,562억을 투입하여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정부재정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예산의 적기 확보 및 조기착공을 위하여 행정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진주시는 노선경유 지자체와 연계한 광역 행정 강화 및 공동대응 할 수 있는 방안을 남부내륙철...

새롭게 출발한 진주시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저소득, 서민자녀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진주시 대표 교육복지 추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면서 개설프로그램마다 수강생이 넘쳐나는 대박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인재센터에 따르면 시내 위치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저소득, 서민자녀들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스스로 기초학습을 할 수 있도록 초‧중등 온라인 학습방과 1:1 원어민 화상영어 등 온라인 공부방을 3월18일부터 활짝 열었다고 밝혔다. 진주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학습방은 학교 교과 과정과 문제풀이, 나만의 사이버 학습 계획표 작성 등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시에서 무료로 제공하며 모집 하루 만에 450여명이 가입하였다. 초‧중‧고등학생(해당연령 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하는 1:1 원어민 화상영어의 경우 저소득 학생은 100% 우선선발 지원하며, 일반학생은 50% 시에서 지원하게 되는데 지난 7일 1기 접수 결과 30분...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1일 오전 10시 하대동 소재 은하수동산 3층 교육실에서 장난감은행 운영 지원을 위한 제4기‘은하수봉사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장난감은행 소개, 임원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제1기 봉사단이 출범된 이래 올해 제4기 봉사단이 출범하게 되어 시내 권역별 4개소의 장난감은행에서 육아복지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주요 활동내용은 장난감 세척 및 육아프로그램 보조활동 등으로 2년간 아이들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한편 진주시의 ‘아이가 즐거운 장난감은행’은 연회비 2만 원으로 회원가입만 하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제한 장난감과 도서를 대여할 수 있는 시책이다. 이는 장난감 구입에 따른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들어주고, 아이들에게는 건전한 사회성을 기르는 교육장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부모들에게는 새로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지공간으로 전국 지자체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지난 2월 13부터 1개월 동안 부적정 장기입원자 관리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장기입원 하고 있는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도점검 기간 중 불필요한 장기입원에 대한 퇴원유도 30건, 장기요양등급자격취득을 통한 시설입소 5건, 관외 장기입원자에 대한 전출처리 3건의 실적을 올려 8억 6천억 원의 재정을 절감하고, 의료급여를 필요로 하는 대상자가 적기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진주시 복지정책과 문삼수 생활보장팀장은 “불필요한 장기입원 등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의료급여 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부적정 장기입원자에 대한 관리 강화를 위해 이번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하게 되었다”라며“앞으로 적정진료 유도와 부적정 장기입원을 사전에 방지하여 예산절감에 최선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경상남도 진주시는 시민참여 소통강연 행사인 '2019 이그나이트 진주'를 오는 4월 18일 오후 7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이그나이트 진주 행사는 내 삶에서 겪었던 소소하지만 재미있고 감동적인 경험과 체험의 이야기를 5분간 풀어내는 강연 행사이다. 이날 행사를 위해 시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능력개발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연사를 모집한다.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참가는 무료이다. 시민연사로 선정되면 강연자료 작성과 강연방법 등에 대해 일정기간 전문가의 도움과 훈련을 받아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이그나이트(Ignite)란 ‘불을 붙이다’라는 의미로 2006년 미국의 미디어 그룹인 오라일리(O’REILLY)에서 처음 시작한 이래 전 세계 200여개의 도시와 기업에서 열리고 있으며 기존의 지식콘서트‘TED’나 CBS‘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는 달리 평범한 시민들이 발표자가 되어 20장의 슬...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새로운 4차산업시대를 이끌어 나갈 창의적 미래인재들의 역량강화와 저소득, 서민자녀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교육복지시책 추진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개설 프로그램마다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1:1 원어민 화상영어는 입찰에 의해 업체를 선정하고 일반학생은 50%, 저소득은 100%를 시에서 지원하면서 타 자치단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원어민과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 미래인재센터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에 수강생들의 관심이 높아 교육복지에 봄이 왔다. 외국어 교육에 관심이 높은 진주 학부모들의 기대에 맞춰 새롭게 개강한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ABC반은 15명 모집에 170명이 신청해 2개 반을 추가 증설하게 되었으며, 4차 산업시대에 맞춰 도입한 코딩교실과 3D프린팅은 3:1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토요일에 귀여운 자녀와 함께 노래하고 율동하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 청소년 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길교육개발원 김종희 대표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시대 자녀성공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자녀 교육의 핵심 포인트에 대해 설명할 이번 강의는 자녀의 진정한 멘토가 되기 위한 적극적인 부모의 자세와 자녀의 성공적인 진로코칭 방법은 무엇인지 등 행복한 자녀의 미래를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강은 3월 14일부터 2주간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진주시 청소년 및 학부모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그 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제13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은 지난 9일 문산읍에 소재하는 진주복지원에서 2019년 가족봉사단의 첫 활동을 개시했다. '참진주 가족자원봉사단'은 올해로 13년째 13기 봉사단을 구성하였으며, 2019년에도 관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2세대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21가족 81명이 활동하게 된다.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농촌일손돕기, 빵나눔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복지시설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배려와 나눔을 몸소 실천할 계획이며 올 11월까지 8회차로 운영된다. 이날 참여한 가족 자원봉사단원들은 진주복지원에 대한 소개, 연간 가족자원 봉사단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가족 화합의 마당을 통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봉사활동 참여 자세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 진주시는 농산물 수출 신시장을 개척하고 농가 소득증대와 내수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4일간 2019년 일본 동경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9)에 참가해 550만불의 수출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경국제식품박람회는 올해 44회째 열리며 80여개국 3,500개사 8만여명이 참가하는 동양 최대의 바이어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진주시에 따르면 농산물유통과장을 단장으로, 무역업체, 대곡수출농단, 농산물가공업체(팜코리아, 하봉정 매실사랑)로 구성된 개척단은 파프리카, 애호박, 아이스플랜트와 매실 가공품을 전시하고, 시식회를 가지는 등 박람회를 찾은 세계 바이어와 현지인에게 진주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진주시는 별도 부스를 임차해 농·특산물 전시와 시식회를 겸한 상담활동으로 현장을 찾은 바이어의 눈길을 사로잡아 대곡수출농단는 2건에 150만불의 MOU를 체결하고, 팜코리아의 아이스플랜트는...

진주시는 6일 오전 10시 월아산 우드랜드에서 월아산 우드랜드 서포터즈,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관계자 및 일반시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 생태숲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 숲 유치원 협회 회장인 임재택 부산대 명예교수의 '아이들의 몸과 마음 영혼을 살리는 숲 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월아산 우드랜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숲 놀이, 목공체험에 대한 선생님, 부모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진주시는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목공/숲교육 시범반을 운영하여 향후 월아산 우드랜드 서포터즈로 양성할 계획이다. 월아산 우드랜드 서포터즈는 월아산 우드랜드 홍보와 더불어 산불·산림훼손 예방과 감시·지도 및 희귀식물의 보호·관리 등 건전한 산림휴양, 산행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