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에서 열린 제15회 진주평생학습축제에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축제에서는 프로그램 발표회, 전시·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고, 색소폰앙상블 리베 봉사단과 진주업사이클공예교육지원센터(엣지라이프) 등이 각각 으뜸상을 수상했다.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사전 점검했다. 시는 제설기, 모래살포기, 염화칼슘 등의 제설 자재를 비축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기간을 정해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상습결빙구간에 빙방사를 배치하고, 도로 결빙 예상 시 염화칼슘을 선제적으로 살포할 계획이다.

진주시가 서울 신세계백화점에서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개최해 진주산 쌀, 과일, 채소, 수산물 등을 전시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진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획전 기간 중에는 시식회와 판촉 행사도 열리고, 진주시의 관광 명소와 문화도 홍보된다.

진주시는 문화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집중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창우 시장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진주복지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자 중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카카오톡에서 진주복지톡을 추가하고 캡처화면을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진주 참다래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일협회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주 참다래는 뛰어난 맛과 품질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진주시는 이를 기반으로 참다래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진주시장 김재철은 2025년 시정연설에서 지난해 성과를 강조하고 올해의 주요 목표를 발표했다. 목표에는 교통 체증 완화, 교육 및 의료 서비스 확대, 환경 보호, 시민 참여 증진 등이 포함된다.

진주시가 월아산 두 번째 작가정원 지명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당선작은 월아산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작가정원에는 작업실, 전시실, 휴게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작가정원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페라 '처사 남명'이 진주대첩과 남명 조식 선생의 정신을 예술적으로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 오페라는 남명 선생의 후학 양성, 의병장들의 활약, 경의사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창작 오페라로 자리 잡았다. 진주시는 이 오페라를 통해 진주대첩의 역사적 의미와 남명 조식의 정신을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예술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진주시가 환경부의 '2024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진주시는 폐수 처리 효율성,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시설 개선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이 중앙지하도상가 빈 점포 28개소에 청년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 청년몰 7개소와 일반점포 21개소로 나뉘어 선정되며, 최초 사용허가 기간은 5년이다. 입점 희망자는 12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진주시 지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상남복지회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2024 진주복지박람회에서 사회복지 유공 민간단체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