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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시장 조규일)는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진주시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으로, 경작지가 소재하고 있는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 및 선정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79농가에 1억9100여만 원의 예산으로 철망울타리 76개 농가, 전기목책기 3개 농가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5500만원이 증액된 2억46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농가당 최대 500만원)하며 나머지는 농가가 부담한다. 또한 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올해 6월까지 연장 운영하며,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을 위해 농작물 피해액의 80% ...

조규일 진주시장은 3일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매립장사업소를 방문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쓰레기 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매립시설,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재활용선별장 등 주요 시설에 대하여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조 시장은 2022년 주요 사업인 진주권 광역쓰레기 매립장 차수시설 설치사업 및 침출수 처리시설 개선사업 등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진주권 광역쓰레기 매립장 차수시설 설치사업’은 기존 조성된 매립용량 585만4955㎥ 및 매립시설 면적 26만1500㎡인 매립장의 용량 변경이나 면적 증설 없이 기존 인가된 용량과 시설 면적 범위 내에서 사후 관리를 원활히 하기 위해 연도별 반입 쓰레기의 양에 따라 지하수 오염방지 차수시설, 우수배제시설, 유량조정조 설치 등을 단계별로 분할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비 18억원, 시비 42억원 등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하여 10차수 사업이 진행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30%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

진주시(시장 조규일)가 첨단 스마트도시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격조 높은 도시, 시민이 생활 속에서 편리함을 누리는 도시, 도시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이 보장되는 도시,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완성을 위해 중장기 로드맵인 스마트 도시계획을 수립 중이며 관련 조례 제정과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미래 발전 전략, 스마트도시 기본계획 수립 진주시는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도시경쟁력 확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진주시 스마트도시 비전과 추진전략,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 및 진주형 스마트도시 모델 창출을 위해 스마트도시 6대 추진전략을 가지고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진주시 스마트도시 추진은 크게 여섯 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한다. 첫째, ‘지속가능한 스마트그린도시’를 지향한다. 자원이 순환되고 친환경 에너지 사용으로 탄소...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0일 ‘경상대~내동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진주시는 총사업비 286억 원을 투입해 경상국립대학교 남문교에서 내동교차로 간 3.1km구간에 대하여 2018년 9월부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지난해 11월 공사를 착공하여 내년 12월까지 왕복 4차로로 확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12월 말 가좌천 가좌3교 준공에 맞추어 경상국립대학교 남문교에서 대동마을회관까지 부분 개통할 예정이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기간 중 우회도로를 구간별로 운영해야 하므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불편이 없도록 교통 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고 동절기 현장 작업자 안전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지난 9일 마을 인근의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진주시 금곡면 인담마을 소재 축산농가를 조규일 진주시장이 직접 찾아가 시설을 점검했다. 인담마을 주변에는 5개소의 축사가 산재해 한우를 비롯하여 돼지 2800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인담마을 주민 125세대는 이들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관련, 진주시에 민원을 제기해 왔지만 그동안 체감할 만한 수준의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축산농가와 주민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진 상황이다. 축산악취는 가축 사육시설의 창문 개방으로 축사 자체의 악취와 가축분뇨의 액비화 과정에서 발생되는 악취가 그대로 공기 중에 노출되어 저기압 또는 야간 등 기상 여건에 따라 축사 인근의 마을로 확산되면서 발생한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산농가는 주민들과 공생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축사의 청결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진주시는 주...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8일 진주시 충무공동 291-1 저류지에서 ‘진주혁신도시 저류지 상부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진주시 신종우 부시장, LH 신경철 스마트도시본부장,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 혁신도시지키기 진주시민운동 윤현중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진주혁신도시 저류지 상부 다목적 광장은 진주시에서 행정적 지원과 광장 조성에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LH에서 시설물 설치비 30억 원을 투입해 2023년 상반기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인 진주혁신도시 LH10단지 아파트 북측 저류지는 빗물 방재목적을 위한 시설로 유지되어 왔으나 집중호우 때 외에는 활용도가 떨어져, 설문조사와 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열린광장, 잔디광장, 디자인 광장 등으로 조성된다. 신종우 부시장은 LH의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 추진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이전 공공기...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24일 오후 2시 망경동에서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연기됐던 경남 제1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인 ‘진주지식산업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창업지원 유관기관장 및 관계자,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에 임대전용 사업공간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사업비 288억 원을 투입, 2017년 7월에 착공해 지난해 1월 준공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5856㎡ 규모로 건립됐으며, 입주기업 전용공간 외에도 천전동 행정복지센터, 장난감은행 등 주민편의시설과 스튜디오, 화상 회의장, 대회의실 같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진주지식산업센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 직영으로 운영, 현재 기업통상과 창업지원팀이 상주하며 입주기업 지원과 시설 관리를 하고 있다. 전문기관에 위탁하지 않고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대구광역시, 충북 충주시, 전북 전주시 등 타 지자체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3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Slash1592-불굴의 충무공 김시민’ 전시회에 참석했다. 이번에 전시된 콘텐츠는 진주시 문화진흥기금 창작프로젝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진주 출신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동호 씨가 기획 및 총괄 진행을 맡았다. 김시민 장군의 유년기, 청년기 그리고 장년기의 연대별 게임 캐릭터 3종을 개발하고 각 시기별 주요장면은 스토리텔링을 토대로 동작인식형 상호작용 게임으로 구현하였다. 특히 김시민 장군의 실감 게임콘텐츠는 김시민 장군의 시대별 에피소드에 주로 등장하는 어린시절 뱀 사냥, 이탕개의 난 속 여진족 토벌, 진주성 대첩 속 비격진천뢰를 주요 아이템으로 사용하여 게이머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직접 게임을 시연하고 제작자를 만난 자리에서 “충무공 김시민 장군은 진주의 자랑이자 임진왜란 영웅이지만 현세대에 다소 덜 알려진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인터랙티브...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11월 1~2일 이틀간 취약·낙후지역 주민들에게 도시가스 설치 수요가 분담금 중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지원대상지역은 이현동 1.2통, 중앙동 20.21.22통, 상봉동 23.24통으로,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원사업 대상지 대봉새뜰센터와 서부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열려 중앙동 20.21.22통, 상봉동23.24통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현동 대상지역 주민설명회는 추후 개최 예정이라고 알렸다. 도시가스사업은 민간사업 특성상 공동주택, 산업용 같은 대량 수요처 중심으로 배관망이 구축되어 취약.낙후지역 단독주택지는 높은 시설분담금 부담으로 도시가스 사용이 어려웠다. 이런 현실에 진주시는 민선 7기를 시작으로 취약.낙후지역 도시가스 설치비 수요가 분담금 66만 원 초과분에 대하여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되도록 지원 조례를 전면 개정했다. 이에 따라 2019년부터 올해까지 ...

자전거로 진양호를 일주하기 위한 ‘진양호 순환 자전거도로’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됐다.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1일 대평면 남강댐 노인복지관 일원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미마을~청동기문화박물관 구간 자전거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진양호의 아름다운 호반과 일주도로는 남강댐 보강계획에 따라 2003년 준공됐다. 진양호 호반을 따라 개설된 일주도로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진주의 명소였으나 늘어나는 교통량과 자전거 인구로 인해 굴곡지고 좁은 진양호 일주도로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날로 높아졌다. 이에 민선 7기 조규일 시장 취임과 함께 ‘진양호 순환 자전거도로’개설을 구상 추진하여, 2024년까지 4단계로 나누어 진양호 일주도로를 순환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그중 1단계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2019년 완료하고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 지난해 5월 착공하여 자전거도로 연결공사를 지난 10월 ...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7일 진주시 충무공동에 소재한 ㈜에이엔에이치스트럭처 1층에서 지역 예술문화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1230 예술연구회’와 지역예술 문화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1230 예술연구회는 서양화, 한국화, 도예, 조각, 디자인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여 함께 의논하고 전시를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2014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7년간 활동해 왔다. 20~30대 젊은 작가들로 구성된 1230 예술연구회는 침체된 경남의 예술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예술에 대한 서로의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설립된 만큼 다양한 전시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좋은 예술 작품의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17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에이엔에이치스트럭처 1층에서 서양화, 한국화, 도예, 조각 작품 등 3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날 1230 예술연구회 김영선 회장은 “매년 후원해 주는 ANH 안현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진주시도 지역...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배달업체 포장용기 지원사업, 진주형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전국 최초 배달앱 전용 상품권 출시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과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배달업체 포장용기 지원 사업 시는 휴게·일반음식점 등 관내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포장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함께 행복도시락 사업을 전개함에 따라 포장 용기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식품배달이 가능한 업체로 배달에 필요한 포장 용기 구입에 대해 구입비의 50%, 최대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에 따라 1,000개소에 지원된다. 다만, 1회용품 사용 증가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생분해성 용기 등 친환경제품 구입에 대한 지원으로 한정된다. 지원받고자 하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