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가 정원문화 도시를 위한 '정원진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17일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서는 구상안 설명과 시민 의견 청취가 이루어지며, 의견 제출은 23일까지 가능하다.

진주시는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공단은 시설물 관리의 일원화와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체계적인 공공시설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복지를 증진할 예정이다.

진주시의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열린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공연, 즐길거리가 제공되었고, 방문객들은 추억을 남겼다. 시민들은 행사에 만족감을 표했고,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부산 신세계백화점에서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개최해 딸기, 포도, 쌀, 녹차 등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이 행사는 지역 농산물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상봉동 주민자치회가 '상봉옹달샘 행복 한 끼' 프로그램을 실시해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공동체 연대감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진주시는 장애인체육상과 초등학교 보건교사 대상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체육상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를 목적으로 진행됐고, 구강보건교육은 보건교사들의 학생 구강건강 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진주 행복식자재마트가 11년간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진주시복지재단이 오비맥주 진주지점과 대한노인회 진주시지회로부터 백미 1.2톤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백미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진주시,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코리아타임스가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진주 K-기업가정신의 우수성을 세계로 알리고 국내외 기업가정신 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진주시가 비상계엄 해제로 인한 지역경제 영향을 논의하기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출기업은 대외 신인도 하락 우려를 표명했고, 산업단지 협의회는 산업구조 변화 대비를 강조했다. 전통시장 상인연합회는 역사공원 운영 활성화를 요구했고, 소상공인연합회는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여성경제인협회는 제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조규일 시장은 건의된 내용을 시책에 반영하고 지역경제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올해 전국대회를 휩쓴 남강초등학교 여자축구부의 '그랜드슬램' 달성을 축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규일 시장과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축하와 지원 의지를 표명했고, 남강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한국 여자 축구 역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진주시가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 차단방역, 농장 관리 강화, 방역상황실 운영, 미등록 축산차량 점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