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군수 이선두)에서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의 여가선용과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을 비롯해 여성과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의 군민이 매일같이 이용하고 있다. 이 종합사회복지관에 이용객들을 위한 “오늘의 날씨” 예보 안내판을 제작했다. 방송국에서 뉴스 시간에 하는 날씨가 아니라 자신의 표정과 기분을 예고하는 날씨로 “기분 상쾌합니다.”, “생각 맑습니다.”, “느낌 좋습니다.”라는 안내를 통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과 생각과 느낌을 좋게 열어주고 있다. 의령군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우리 종합사회복지관은 이용하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드나들 때에 이 날씨 예보를 보고 잠깐이라도 스스로 기분은 상쾌하고, 생각은 맑고, 느낌은 좋도록 하여 더 밝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드리게 하는 뜻에서 ‘오늘의 날씨’ 예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령군이 군민과 소통하며 「함께 여는 의령의 청춘시대」라는 군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열린 군수실이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열린 군수실에서 직접 면담한 건수는 총 94건으로 그중에서 37건 해결, 34건 검토 중, 미반영 23건으로서 긍정적으로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건의사항 중 단기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그 자리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2019년 본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군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열린 군수실을 찾은 한 주민은 “열린 군수실을 통해 군수님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의논할 수 있는 것은 군민과 소통하는 좋은 제도인 것 같다”며 "의령군이 군민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두 의령군수는 “항상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 실현을 위해 열린 군수실을 활발히 운영할 것이라며 군민께서도 많은 관심을...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16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지방세심의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령군 지방세심의위원회(위원장 이광우)를 개최했다. 이날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는 건물과 기타물건 시가표준액 조정 기준을 심의하였다. 올해 건물 신축가격기준액 69만원/㎡에서 2019년도에는 2만원 상승한 71만원/㎡로 조정되며, 그 밖의 각종 지수 조정을 심의하였고, 참석 위원 전원 가결로 원안이 통과되었다. 한편 시가표준액은 취득세, 재산세 등 각 세목에서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가액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하는 조정기준에 따라 매년 1월 1일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 된다.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지난 13일 의령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의령급수구역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위해 현장조사 시 수용가 방문, 관로탐사, 밸브류 조사 및 탐사 계획에 따른 가구방문에 협조 요청 및 향후 추진 일정 설명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 후 진행될 현장조사가 충실히 이행되어야 유수율 향상 및 관리 용이성 등을 높이기 위한 종합적 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내년 1월 환경부 사전심의를 통해 사업범위 확정 후 내년 6월부터 시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열악한 지방재정여건으로 인해 대단위 시설개량과 유지보수가 어려웠으나 지난 해 환경부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선정 되어 상수도 경영개선의 전기를 맞게 되었으며, 상수도 운영 경험과 전문기술을 갖춘 한국 환경 공단과 지난 3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지난 9일 토요애 제2종합유통센터에서 농협은행 의령군지부장, 의령농업협동조합장, 동부농업협동조합장, 의령축산업협동조합장, 농업회사법인 은우에이디 대표, 마늘재배농가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요애 농산물 상호협력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깐마늘 가동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관내에서 생산된 마늘은 산지공판장(의령ㆍ동부농협)을 통해 수매한 542여 톤을 토요애유통(주)에서 전량 구매해 제2유통센터 저온저장고에 저장하여 출하조절 및 작업(1일 최대 10여톤)을 통하여 깐마늘을 출하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청정의령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 소비촉진과 저변확대를 위해 은우에이디(대표 조경식)와 상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깐마늘을 시작으로 파프리카, 양파, 양상추 등 다양한 품목확대를 약속했다. 농업기술센터 여상규 소장은 “이번 MOU 체결이 의령 농산물 판로확대 및 유통활성화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올 한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의료서비스”를 실시하였다. “행복한 건강백세! 찾아가는 현장의료서비스”는 보건의료서비스(일반·한방진료, 물리치료, 심·뇌질환 기초검사, 치매조기검진, 우울증검사, 구강검진·상담)와 각종 국가암 및 감염병 예방 홍보 등이며, 자원봉사는 재능기부(이·미용, 이동 목욕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농기계수리)서비스 등이다. 이번 사업의 취지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욕구를 충족 시켜주고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통합보건행정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군은 지난 2월 봉수면(죽전마을)을 기점으로 순회 진료를 시작하여 11월 8일 정곡면(무곡, 신기, 예동 마을) 등 13개 읍·면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3,200여 명의 주민들이 통합 보건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의령군보건소는 찾아가는 현장의료서비스 운영반을 2개반(보건의료서비스, 재능기부) 15개 팀 28명으로 구성하고 일정...

의령군(군수 이선두)과 한전의령지사(지사장 김주하)는 10월 31일 의령군수실에서 의령군내 사회적 배려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전국 최초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복지대상자료 공유를 통한 전기요금 할인대상을 발굴하고, 복지업무 관계자와 한전 전기검침매니저간 네트워크를 통한 주민 돌봄서비스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전력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복지대상자에게 전기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신청 누락 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양 기관간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또한 복지업무 관계자와 한전 전기검침매니저간 네트워크를 통한 찾아가는 주민돌봄서비스를 시행함에 따라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노인고독사 문제를 미연에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주하 한전의령지사장은 “앞으로도 공기업 한전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찾겠다”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지난 23일 의령우체국 앞에서 경남아동위원협의회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아동학대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끌어올리고 아동보호활동의 필요성을 부각시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아동이 학대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캠페인은 의령읍 장날을 맞아 의령군 아동위원협의회 위원(10명)들과 자원봉사자들 협동으로 의령시장 일원 가두 캠페인과 홍보물을 배부하여 아동학대 근절에 대한 필요성과 홍보활동을 펼쳐 군민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켰다. 이홍열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의 심각성을 군민에게 알려 학대받는 아동이 없는 행복한 아동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의령향교(전교 남도현)는 지난 15일 지역유림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공기 2569년 추기 석전대제를 의령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추기 석전대제는 공자와 27인 선현을 추모하고 높은 학덕을 기리기 위한 석전대제는 유교 제사 중 가장 큰 규모의 제사이다. 이날 석전대제의 초헌관은 이선두 의령군수가 맡았고 아헌관은 손태영 군의회의장, 종헌관은 김철호 군의회부의장, 분헌관은 강인규씨, 이영석씨, 독축은 권두상씨가 맡아 봉행했다. 한편 의령향교는 1986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었고 매년 음력 2월(춘기)과 8월(추기) 두 번에 걸쳐 봉행하고 있다.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지난 11일 의령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주민생활지원과 주관으로 의령군자원봉사센터, 의령군자원봉사협의회, 적십자봉사회의령지구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매뉴얼 점검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발생 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기관 간 업무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지는지 점검하고 운영매뉴얼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훈련 상황 전파, 상황판단회의, 지원단 운영절차 토론 순으로 실시됐다. 이홍렬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훈련이 통합지원단 구성기관 간 협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의 훈련을 교훈삼아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안전한 의령군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의령군 의령예술단(단장 진형운)은 지난 3일 의령군 칠곡면 신포숲에 ‘시오리 솔밭길’ 노래비를 세웠다고 밝혔다.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면 / 어머님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길”로 시작되는 ‘시오리 솔밭길’ 노래는 정두수 작사 김준규 작곡으로 가수 진송남의 노래이다. 보통의 노래비는 큰 돌에 새겨서 세우는데 이번에 세운 노래비는 숲과 어울리도록 나무에 노랫말을 직접 써서 세웠다. 노랫말은 임단 이종규 서예가가 썼다. 한편 의령예술단은 10월 3일 신포숲에서 ‘생각의 숲에서 꽃무릇과 함께 하는 제1회 시오리 솔밭길 음악회’를 열었으며 의령군귀농귀촌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하고 만든 농·특산품 장터도 열고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더했다.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의령군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의령전통한지 공예품 전시와 함께 특산품 시식 및 기념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소개한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의병박물관에서 개최되는 ‘가을 그리고 그리움’ 공예 작품전시회와 전통농경문화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추석맞이 의령민속소싸움대회’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선두 의령군수는 “이번 박람회에서 의령의 우수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