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8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직원들의 올바른 이해를 목적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실시간 화상회의로 많은 직원들이 동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초빙강사는 현재 서울안전위원회 위원이자 (사)한국재난정보학회 부설 재난기술연구소 김정곤 연구소장이 강의를 맡았다. 이날 교육은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를 주제로 지자체의 다양한 사례와 중대재해 적용범위 및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확보의무 등 업무와 밀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핑크퐁 클래식 나라-뚜띠를 찾아라' 공연을 오는 5월 13일 저녁 7시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작품은 글로벌 인기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성악가가 사자왕의 생일파티 음악회를 무사히 치르기 위해 클래식 나라의 마을을 돌아다니며 '뚜띠(Tutti)'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이다. ‘대니 구’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바이올린 연주자로 ‘바싸르 콘서트 오케스트라’는 매 연주회마다 다채로운 편곡으로 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오케스트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연은 '우리 아이 첫 번째 클래식'이란 주제로 ‘김영량’의 지휘와 ‘바싸르 콘서트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요한스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을 시작으로 핑크퐁의 대표동요가 친숙한 클래식 연주로 이끄는 이야기에 관객과 함께 웃고 박수치고 율동하며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영유아 보호자의 보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95,000원을 전액 군비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은 영유아가 어린이집 입학 시 필요한 피복류(원복, 체육복, 모자, 가방 등) 구입비로 부모가 부담해야 하는 실비 성격의 부담금이다.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지급대상은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둔 영유아로 2022년 관내어린이집에 입학 시 최초 1회만 지원받을 수 있다. 집중 신청 기간은 내달 11일까지이며, 어린이집 재원증명서, 통장사본,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보호자의 계좌로 입금된다. 의령군 관계자는 “올해 어린이집 입학생이 빠짐없이 입학준비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올해 말까지 수시 신청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6일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10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 경남의 5개 시·군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가 지난해 15개 시·군으로 확대됐고, 올해부터 18개 전 시·군에서 시행하며 의령군에서도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모집했다.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경남 이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신청자가 의령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해 보는 장기체류형 여행 프로젝트로 군은 1차로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했고 10팀 선정에 24팀 38명이 신청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청자들은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거주지역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이 17팀으로 70% 이상을 차지했다. 의령군은 신청자의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홍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4월 11일부터 ...

의령군(군수 오영호) 의령읍 변두리 윗동네인 가야마을과 상동마을을 잇는 도로가 개통돼 지역 주민의 교통 이용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의령군은 두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의령 도시계획도로(중로3-2호선) 개설사업을 2020년 6월 착공하여 이달 6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도시계획도로는 의령읍 가야마을에서 상동마을을 연결하는 도로로 연장 258m, 폭 12m로 개설되었다. 이전 도로는 굴곡과 경사가 심했고 도로포장이 되지 않아 차들이 통행이 어려웠다.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두 마을을 연결하는 2차선 도로로 전면 포장했고 인도 조성을 통해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로가 확보됐다. 특히 상동마을을 최근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에 선정돼 안심마을 조성, 노후 주거지 재생, 어울림 공원 조성 등 한창 도시 탈바꿈이 진행 중으로 이번 도로 개통으로 마을 접근성까지 개선되는 기쁨을 맛봤다. 의령군은 현재 개설구간 이후 순차적으로 상동마...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2년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공모 사업’ 에 화정 초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의령군은 작년 대의초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은 지자체와 교육청, LH가 협업하여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구를 경남도로 이주시켜 소멸 위기 마을과 작은 학교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남도와 의령군, 경남도교육청이 각 5억 원씩 부담하여 총 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LH가 10호 내외의 공공 임대 주택 건립비의 85%인 20억 원 가량을 지원한다. 의령군은 임대 주택 건립, 빈 집 정비, 정주 여건 개선 사업 등을 통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화정 초등학교는 이번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특색 있는 교육 과...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21년 1,024명(최근 5년간 4,360명)의 도시민이 청정 의령을 선택했다며 이런 결과는 군의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귀농 귀촌 시책 추진이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 군이 펼친 인구 유입책은 의령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귀농 귀촌 전담 부서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상담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귀농 귀촌 시책을 펼친 것이다. 귀농 귀촌 홍보를 위해 '의령군 귀농 귀촌 가이드북'을 매년 발간하는데 가이드북에는 귀농 귀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위주로 귀농 귀촌 단계별 준비 과정, 귀농 귀촌 교육, 지원 사업 등 19개 항목으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홍보 책자를 활용하여 서울, 부산, 창원 등 귀농 귀촌 박람회와 행사장을 방문하여 상담하고 안내하는 등 청정 의령이 귀농 귀촌 최고의 선택지라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갔다. 특히 코로나 19로 2년 이상 자유롭지 못한 일상으로 전원 생활을 꿈꾸는 사람이 늘어나고,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자들이 전원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전국에서 가장 실업률이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 지표' 에서 의령군 실업률은 0.1%로 전국 228개 시군구에서 가장 낮았다. 의령군은 충남 태안, 경북 울릉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은 '0.1% 최저치의 실업률' 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군 지역 평균 실업률 1.2%와 비교해도 확연히 낮은 수치다. 의령군은 2021년 상반기 조사에서도 실업률이 0.8%로 경남 18개 시군 중에서 가장 낮았다. 이번에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실업률이 조사돼 의령군은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특히 실업률뿐만 아니라 고용률도 경남에서 산청(74.5%), 하동(70.3%) 다음으로 높은 69.5%를 기록하는 등 주요 고용 지표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의령군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고용 안정 및 취업 취약 계층 지원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취업 취약 계층인 저소득층, 청년층에 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 콘텐츠 제작 및 체험 존 조성 지원 사업'공모에 의병박물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지역성과 상징성을 갖춘 전시 콘텐츠에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고자 추진했다. 군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의병박물관에서 다양한 실감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의병박물관은 특화된 임진왜란 의병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로 울려 퍼지는 의병의 함성! 실감으로 깨어나다’ 로 사업을 구상했으며, 작년부터 기본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여 올해 초 이번 공모 사업에 참여했다. 공모 신청은 전국에 등록된 462개의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경상남도에서는 실감 콘텐츠 체험존 조성 사업에 모두 9개관이 신청하였으며, 지난 11 일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사업 설명과 종합 심사를 통해서 의병박...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인구 감소 해결책 모색을 위해 맞춤형 인구 활력 정책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의령형 인구증가 정책 아이디어를 받기로 했다. 의령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오태완 군수와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인구정책 추진상황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으로 의령군이 지정됨에 따라 인구 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부서별로 총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지난해 도내 최초로 지방소멸을 대응 기구를 설치하는 등 인구 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군은 우선 의령군 인구활력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4월까지 인구 활력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전략과제를 선정하기로 했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운영계획안을 마련해 인구감소지역 지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의령형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군민을 포함한 전 국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도 시행하기로 했다. 공모 방법은 국민신문...

의령군(군수 오태완) 의령읍 도심지에 흉물로 오랫동안 방치됐던 옛 미림탕 부지의 위험건축물이 철거 공사를 시작으로 첫 삽을 뜬다. 의령군은 의령읍 중동리 394-34번지 미림탕 부지의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의 보상금 지급을 최근 마무리했고, 내달 건축물 철거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의령군은 지난 12월 중동지구 인정사업으로 2021년 국토부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중동지구 인정사업은 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하여 도심지의 위험건축물이었던미림탕을 공영주차장을 갖춘 도시재생거점공간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미림탕 터는 의령 구도심 중심지에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뿐만 아니라 안전 문제로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의령군은 이번 철거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운영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건출물에 들어설 시설을 구체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꾸밀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층별 대표시설을 살펴보면 지상 1층에는 미림빨래방, 생...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 독립운동가 테마전시실 확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의병박물관의 제2전시관 증축 개념으로 계획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 지방재정 투자심사 승인과 공공건축심의 등을 마치고 연말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특히 의령군은 지난 12월에는 문화시설 확충 사업 국고보조금 8억이 편성되는 쾌거를 이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연차별로 예산 신청을 통해 총 20억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임진왜란 의병정신을 계승했던 의령지역의 구한말 의병활동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재조명할 독립운동가 테마전시실은 올해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착공과 더불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현재 임진왜란 중심의 의병박물관을 구한말 의병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까지 조명해 전국 최고의 국난극복의 산 교육장으로서 의령의 정체성을 살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병박물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