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군수 오태완)의 미래 50년 신성장 엔진 동력으로 기능할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순풍이 불고 있다. 11일 의령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림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가 112억 추가돼 조정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의령군은 총사업비 226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부림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2024년 완공되는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의 1분 거리에 위치하는 의령나들목(IC)에서 부림산단으로 직접 진입하는 도로로 그 중요성이 부각됐다. 최초 국토교통부는 ‘부림산단 진입도로 개설’ 신규사업 선정 당시 사업비를 114억으로 책정했으나 실시설계 및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사업비가 대폭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증액 사업비를 줄여야 하는 당면과제가 생겼고, 의령군은 사업비를 증액해야 하는 ‘상반된 입장’이 있었다. 사업비 협의 기간이 8개월이 넘어가던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최종적으로 사업비 조정 승인을 내렸고, 의령군은 총...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국내 유일무이한 부자축제인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여는 등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인생 전환점'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0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의령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삼성 이병철 회장을 대표하는 '재벌가의 고향'과 사방 20리 안에 3대 거부가 탄생한다는 '솥바위 전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일확천금을 가진 부자들의 '대박'을 좇는 축제가 아니라 '부자'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성공한 부자들의 '삶의 자세'를 배우는 축제로 알려지면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의령군은 이번 축제를 기획하면서 부자는 '올바른 고집의 결과'로 만들어진 사람이며 물질적으로 여유가 있고, 정신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며 사회적으로 인정 받은 사람이 '진짜, 제대로 된' 부자라는 의령만의 부자 개념을 정립했다. 이런 배경에서 출발한 의령군은 모든 사람에게 이 축제가 인생 변화의 시작이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령살리기운동'의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 기획한 '생각이음의 날'이 직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군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의령군은 새로운 상상과 지혜로운 경험의 생각들을 연결해 소멸 위기 의령을 되살리는 프로젝트인 '생각이음의 날'을 매월 첫 번째·세 번째 수요일에 개최하고 있다. 부서마다 돌아가며 '의령살리기운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타 부서는 협업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회의 안건은 주관부서에서 신규사업 및 아이디어 발굴이 필요한 업무로 정하고 임의로 선정된 부서의 직원을 참여시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 토론회는 부서·직급의 벽을 허물고 평등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다. 이견을 용납해 직원의 합리성을 토대로 양질의 결론을 얻고, 공공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지난달 18일 민선 8기 조직 개편 후 첫 확대 간부회의서 '회의실 설치'라는 다소 특별한 지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청 각 부서를 돌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실태 점검과 교육을 병행하는 ‘찾아가는 클린센터’ 2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6월 공사관리 분야에 대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각 읍면을 방문해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기동 감찰과 특별교육을 시행하는 ‘찾아가는 클린센터’ 1탄을 운영했다.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부서는 8일 민원봉사과를 시작으로 12일까지 10개 이상의 부서를 방문한다. 특히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외부청렴도가 낮았던 점을 만회하기 위해 대민과의 접촉이 빈번한 민원·재정·인사부서 위주로 업무 처리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새로이 개편되는 종합청렴도 평가를 안내하여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이해충돌방지제도 정착,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및 공직기강 확립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절대로 뚫을 수 없는 철옹성 같은 부패의 방어벽을 공무원 내부에서부터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향상을 위해 친구와 지인이 함께 백신접종을 하면 선물을 주는 ‘특별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50대 4차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친구, 지인 등 세 명 이상씩 짝을 이뤄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접종을 하면 예쁜 가방을 증정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9시부터 14시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다. 의령군은 이번 “친구야 우리같이 백신접종 가자” 이벤트를 통해 4차 접종률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4일 현재 의령군 4차 접종률이 48.5%로 경남에서 가장 높고, 경남 평균·전국 평균보다 약 20% 이상 높은 수치지만 내주 안으로 가장 먼저 과반의 접종률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의령군은 4차 접종률 향상을 위해 5월과 6월 버스를 임차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읍·면 보건지소에서 일괄적으로 추가 접종하도록 시행한 ‘찾아가는 추가접종’ 서비스를 진행했다. 의령군은 4차 접종률 독려를 위한 홍보전에도 열을 올렸다. 마을별로 1:1...

의령군 도심지 한복판인 서동생활공원에 7월 30일 물놀이장이 개장했다. 개장 첫날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버블수영장은 어린이들의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았다. '물놀이장은' 8월 1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0분 단위로 운영된다. 단 12시부터 13시까지는 시설점검 시간이다.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8기 첫 읍면장회의를 개최하고 읍면장이 주축이 되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정책 배달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8기 핵심 키워드인 ‘변화’에 있어 읍면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군수인 읍면장이 각 지역 최일선에서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전국 평균보다 20% 이상 높았던 '찾아가는 추가접종'의 성공 사례를 상기시키며 각 지역주민이 배달 음식 시키듯 필요한 정책을 주문하고, 읍면장이 직접 찾아가서 민원인을 돌보는 '찾아가는' 정책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읍면장들은 지역별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 사례 공유에 나섰다. 의령읍과 궁류면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 후 찾아가 배송지 하는 '나눔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 가례면과 대의면은 마을별 무더위쉼터를 돌며 주민을 직접 찾아뵙고 폭염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의령판 새마을 운동인 '의령 살리기 운동' 시즌2를 기획했다. 의령군은 2022년 '의령 살리기 운동' 추진전략을 마련해 범군민 운동으로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오태완 군수는 지난해 심각한 인구소멸위기에 처한 군의 위급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의령살리기운동’에 나서겠다고 공언했다. 오 군수는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두 가지를 꺼내 실행에 옮겼다. 지난해 10월에는 전국 최초로 소멸위기 전담조직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설치했고, 올해 6월에는 전국 최초로 지방소멸 대응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의령군은 지방소멸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선점효과'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라는 고삐를 죄기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시즌1'에 나섰다면 '시즌2'에서는 전략과제를 설정해 본격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의령군은 우선 ‘의령 살리기 운동 시즌2’의 키워드를 변화, 소통, 참여로 정하고 변화로 혁신하는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빛의 연출 디자인을 통해 도시 전체를 빛과 색으로 환하게 만들 'Light up'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의령군은 의병탑, 충익사에서 의병교 보행로 일원, 구름다리, 주민 편의 시설인 서동생활공원에 빛으로 피어나는 조명 연출을 통해 의령만의 특별한 빛을 군민에게 선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light up' 프로젝트는 오태완 군수의 제안에서 나왔다. 오 군수는 민선 8기 슬로건인 '변화의 시작'을 역설하며 의령군 도시 분위기를 새롭게 구성해 변화의 포문을 알릴 것을 지시했다. 오 군수는 의령의 자부심과 의병의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는 빛과 조명으로 의령군 전체를 환하게 밝히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의령군은 크게 '안전'과 '행복'이라는 두 카테고리를 나눠 이번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준 조도 기준보다 어두워 사고 발생 위험이 컸던 산책로에 3000K 보안등 설치로 밝고 안전한 산책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산책로에는 광장부 패턴 및 ...

의령군(군수 오태완) 국민체육센터가 새롭게 단장됐다. 의령군은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해 국민체육센터 2층을 전면 리모델링 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국민체육센터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3월 샤워장 및 탈의실 추가 설치를 시작으로 7월 러닝머신을 비롯한 노후화된 헬스 기구를 14종 23점의 기구를 최신기구로 교체하였다. 또 방송설비 정비 및 CCTV를 추가로 설치했고, 벽면 도색 및 바닥 공사도 시행했다. 주민 편의를 위해 안내데스크를 새로 꾸몄고, 새 홍보 리플릿도 제작해 배포했다. 의령군은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으로 일일 이용객이 500명을 상회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특히 청년과 청소년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의령국민체육센터 강습프로그램인 성인 수영, 어린이 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체조는 접수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의령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좋은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민체육센터 속을 꽉꽉 채워 ...

의령군(군수 오태완) 용덕면 주민자치회(회장 전조동)는 2022년 주민자치회 특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용덕면사무소 부지 내에 ‘행복빨래방’을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빨래방’ 개소는 용덕면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주인’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사업을 스스로 발굴하고 사업 시행까지 직접 참여하기로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용덕면 주민자치회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정에 관한 자문역할에 머물렀던 한계점을 극복하고,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결하는 주민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이번 행복빨래방은 2022년 주민자치회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설치했다. 19일 용덕면사무소 내 주차장에서 행복빨래방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해 권원만 도의원, 김규찬 군의회의장, 김행연·김봉남·김판곤 지역 군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전 세계에 유일무이한 '부자축제'를 개최한다. 의령군은 삼성 이병철 회장을 대표하는 '재벌가의 고향', 사방 20리 안에 3대 거부가 탄생한다는 '솥바위 전설'을 콘텐츠로 하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축제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리치리치 페스티발'은 (가칭)호암문화예술제에서 출발해 전문가 자문과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세련되고 국제적으로 영문 'rich'를 사용한 축제명을 선정했다. '리치리치'를 사용한 배경에는 축제를 통한 마케팅화가 손쉽고,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향한 의령군의 야심이 묻어있다. 의령군은 사람들이 특히 젊은이들이 가장 원하는 'rich'가 의령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유일한 '부자' 콘텐츠를 선점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에 가서 소원도 빌어보고, 부자 기운도 받고, 인생 기운도 바꿔보는 '행복한 상상'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의령군은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통해 축제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