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군수 오태완)의 '지역 사회복지서비스 만족도'가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령군은 경상남도가 지난 1일 발표한 '2022년도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에서 6개 복지 분야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도 사회조사는 매년 도내 1만 5000가구 중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도민 의식과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사회조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지역개발, 복지시책 등 다양한 정책을 입안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올해는 5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도민 2만 5011명을 대상으로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의 6개 부문 60개 항목을 조사했다. 사회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의령군은 지역 사회복지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대부분 복지 분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동·청소년 복지(51.3%), 임신·출산·육아 복지(52.3%), 장애인 복지(58.0%),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59.5%), 외국인·다문...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통 판매 중인 의령사랑상품권을 2023년도에도 할인율 10% 유지하고, 지류 의령사랑상품권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해 발행·판매한다고 밝혔다. 2023년도 의령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100억 원으로 할인율은 종전과 같이 10%를 유지할 방침이다. 다만, 예년과 달리 지류형(50억), 카드형(20억), 모바일형(30억)의 상품권 종류별 연간 판매액 및 월별 판매액을 설정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상품권은 2023년 1월 2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구매 한도는 종전과 같이 지류형과 카드형 합산 월 한도 50만 원과 모바일 50만 원으로 1인당 월 최대 100만원 한도로 구매할 수 있고, 법인 및 단체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의령군은 새로운 지류 의령사랑 상품권 디자인으로 의령의 대표 명소인 솥바위와 대표 관광 표어인 'HERE UR, 여기 의령'과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고장'을 삽입하여 관광홍보와 의령의 ...

의령자굴산모임(회장 이승두)은 지난 21일 회원과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기총회와 함께 전역식과 송연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에는 2022년 결산보고와 함께 그동안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향토발전에 기여한 회원 3명에 대한 전역식을 개최하고 회장명의의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부에는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여 송연의 밤 행사를 통해 저물어 가는 壬寅年을 아쉬워하고 회원들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만70세로 전역하는 회원 3명(의령문화원장 성수현, 법무사 이광우, 전 정암새마을금고이사장 이창섭)은 그동안 자굴산모임의 발전과 의령군의 안녕을 위해 많은 노력과 업적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는 분들이라 회원들은 전역을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 자굴산모임은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창원, 의령 등 6개 지역별 조직이 있으며, 최초 1970년 6월 5일 부산자굴산모임이 창립됐고, 의령자굴산모임은...

의령군(군수 오태완)과 의령 전문가 집단 '정책자문단'이 군정 발전을 위한 백지장을 맞들었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정책자문단을 통해 제안된 안건들에 대한 정책반영 추진 현황과 2023년 군정방향 및 정책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예상 시간보다 한 시간이 훌쩍 지난 열띤 토론이 펼쳐졌는데 의령군과 정책자문단의 결론은 "백지장이라도 맞들자"라는 것이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의령 발전을 위한 도움을 요청했고, 정책자문단 위원들은 어려운 시기 의령 군민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오태완 의령군수는 당선 이후 조례 개정을 통해 15명이었던 위원 수를 40명으로 대폭 늘리면서 정책자문단의 기능을 강화하였다. 교육·행정, 경제·산업, 건설·도시, 농업·산림, 문화·관광 등 분과별 자문단을 세분화하여 분기별로 분과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들은 여러 차례 의견 수렴을 통해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22년 공모사업 ‘천억 원’ 이상 달성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66건, 총사업비 1,348억 원(국·도비 874억 원)에 달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개청 이래 역대 최다 실적을 거두었다. 군은 정부 각 부처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 매년 평균 이삼백 억 원 규모로 공모사업에 선정됐는데 지난해 오태완 군수 취임과 맞물러 2021년 39건 477억 원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지난해 약 3배인 1,348억 원의 공모사업 달성 성과가 나오자 지역사회가 크게 반색하고 있다. 특히 오태완 의령군수는 올해 재선거에서 ‘사필귀정’이라는 4대 공약을 발표하면서 ‘정’에 해당하는 ‘정부 공모사업 1,000억 선정’ 약속을 군민들께 지키는 기쁨을 맛봤다. 의령군의 이번 성과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과제와 핵심 도정현안 등을 치밀히 분석하여 ‘공모사업 1000억 원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공모 준비 단계부터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립화장장 설치부지 공모를 이달 16일부터 내년 2월 3일까지 5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립화장장 설치부지 공모는 오태완 군수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군립화장장 및 행복공원 조성을 위한 준비 단계에 해당한다. 공모는 입지후보 신청 마을의 주민등록상 세대주 60% 이상 동의를 얻은 마을 대표자(이장) 또는 법인·단체 대표가 해당 읍·면을 경유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립장사시설 추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여 부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군은 군립화장장이 조성되면 준공 후 5년간 화장장을 중심으로 2km 이내에 있는 행정마을에 연 20억 원씩 총사업비 100억 원 이내에서 지역개발사업과 부대시설 운영권 부여, 일자리 제공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필요한 복지는 반드시 해내겠다. 의령군은 군민의 탄생과 마지막의 전 생애를 책임지는 복지를 하겠다”며 “군민들의 의견수렴이 우선 중요하다. 군민들의 목소리를 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여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단위로 처음 실시한 이번 대회는 서울, 세종시를 제외한 15개 시·도,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서면 심사를 통해 대응사업 4개 분야에서 10개 사례가, 연계·협력 분야에서 7개 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의령군은 연계·협력 분야에 제시한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의 슬기로운 지방소멸 대응법'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의령군은 소멸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대응 기구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전국 최초로 구성하여 모든 정책의 결론을 인구증가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의령군은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새마을 운동을 모티브로 한 '의령살리기 운동'과 의령청년 희망프로젝트인 '청년정책피키지' 사업을 필두로 한 맞춤형 청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수질보전과 공중위생 향상을 통한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까지 118억을 투입하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환경부 국고보조 신규사업으로 확정된 의령읍(중리, 상리 일원)과 화정면(상일리, 상이리 일원), 지정면(성산리 일원)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국비 등을 포함한 총 118억을 투입할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의령읍(중리, 상리 일원) 하수관로 2.7km, 화정면(상일리, 상이리 일원) 하수처리시설 60㎥/일 및 하수관로 3.2km 확대와 지정면(성산리 일원) 하수처리시설 60㎥/일 및 하수관로 3.3km 신설이 계획되어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통해 그동안 하수도 시설이 정비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며 “특히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한 후 방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하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조기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의령군은 경남 군단위 지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뽑히는 기염을 토했다. 지방하천정비 평가는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차례의 현장 확인을 거쳐 지방하천에 대한 정비실적, 하천 불법행위 단속, 하천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등을 조사한 결과다. 의령군은 예산 확보 및 시행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하천 준설사업으로 우수기 자연재해 사전 대비와 하천의 본래 기능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및 침수위험알림시스템 등 원격 제어시스템 구축하여 하천재해예방을 위한 선제적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한 점은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의령군은 국가하천 2개소 61km, 지방하천 41개소 239km, 소하천 161개소 178km에 대하여 기능이 저하 되었거나 훼손된 제방, 위험 시설물을 지속해서 정비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 귀농·귀촌인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청년 귀농·귀촌 인구수가 확연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군은 청년 정책과 연계한 인구늘리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2022년 3분기 기준 의령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 가구 수는 782가구로 지난해 귀농귀촌 전입 가구 수인 758가구를 진작에 뛰어넘었다. 20~40대 청년 귀농·귀촌 가구 수는 2019년 171가구, 2020년 192가구, 2021년 240가구로 꾸준히 증가하더니 올해는 3분기 기준으로 331가구로 전체 귀농·귀촌 비율의 42%를 차지했다. 군은 귀농·귀촌가구 중 특히 청년 전입이 증가한 것은 의령군만의 특색있는 지원사업이 크게 작용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우선 청년 귀농인이라면 의령군의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사업’을 주목해야 한다. 이 사업은 사업비를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지원하고,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농기계 구입, 하우스 설치, 저장·가공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다. 정착...

의령군(군수 오태완)의 ‘찾아가는 청년정책 현장 워크숍’이 지난 10일 의령 대의 천하장사골센터 신전권역에서 많은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1월 고성에서 열렸던 ‘찾아가는 청년정책 현장 워크숍’에 참석했던 의령 청년들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으며 '2022년 의령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청년동아리 의령청년웨이가 주관하였다. 의령청년들을 비롯하여 창원, 밀양, 거제, 함안, 하동, 남해, 함양 등 경남도내 청년 40여명이 참석하여 도청 청년정책추진단에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의 역할 등을 나누는 등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거제, 하동, 함양의 청년마을 조성사례 발표와 창원 마산 마사나이 로컬 브랜딩 및 고성 바다공룡 워케이션 등 주요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인구감소지역에서의 청년의 역할 등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내고 청년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의령청년웨...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2022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의령군이 지원하며 초등 4학년부터 중등 2학년까지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학습지도, 생활지도, 상담, 급식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사업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뿐만 아니라 활동수기 공모전에도 정찬울 의령중 학생이 ‘아웃사이더에서 인사이드가 되다’라는 제목으로 청소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 했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매년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국 97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사업수준을 높이고자 유형별 격년 단위 평가를 여성가족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