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 (군수 오태완)는 지난 28일 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2023년도 2분기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령군의 2023년 2분기 주요 추진사항과 제 5870부대 제 4대대 2023년 화랑훈련 진행계획, 화랑훈련 군·경·소방합동상황실 운용지침·구성·기능 안내 후 상호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통합방위 협의회의장은 “7월 10일부터 5일간 실시하는 화랑훈련에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주기 바란다.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안전한 의령을 만드는 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유치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의령군은 4월 열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를 시작으로 6월 열린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와 서울 aT센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도 참가하며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의령’ 알리기에 나섰다. 의령군은 하반기에도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령군을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정보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우리 군과 귀농귀촌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부산, 창원, 진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우리군의 인구증가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오는 7월 14일까지 관내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인근 시세의 반값으로 청년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청년 반값 임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반값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의령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비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소유자에게 주택 리모델링 비용의 80%(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여 의무임대기간(2~4년) 동안 인근 시세의 반값으로 청년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령군은 올해 이미 임대주택 2동을 사업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임대주택은 4동이고 추가로 1동에 대해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지원신청서 및 자격 증명서류를 구비하여 빈집 소재 면사무소 또는 의령군청 소멸위기대응추진단 청년정책담당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 누리집 공고/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멸위기대응추진단 청년정...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2일 공공기관 20개소에 재직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뭉쳐야 청춘’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뭉쳐야 청춘’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의령군 신규 청년 사업으로 관내 공공기관에 재직하지만, 외부 지역에서 유입되는 청년들이 많아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부족한 현실의 해결점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관내 공공기관에 재직하는 청년들 100여 명이 모여 자기소개와 본 사업의 취지를 설명 듣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의령은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청년들 간의 교류와 청년 네트워크 형성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산불조심기간(2022년 11월 1일~2023년 5월 15일) 중 산불예방, 산불방지 홍보 산불대응,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1개 세부지표 실적 종합을 평가했다. 의령군은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봄까지 강풍을 동반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부에서는 거창군이 최우수를, 의령군과 고성군이 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16명을 산불취약지에 촘촘히 배치하여 체계적인 감시활동에 주력했다. 또 초동 진화를 위하여 자체예산 및 지원사업비로 진화 차량 4대를 추가로 사들여 권역별 취약지 읍면에 투입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영농부산물 소각행위의 근절을 위해 인화물질 제거 작업단을 운영해 파쇄작업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에 유입된 청년들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령군을 포함해 전국에 5개소가 선정됐다. 의령군은 공유주거시설인 ‘도란도란청년하우스’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에 군비를 더하여 의령군 칠곡면 신포리 일원에 2024년 하반기 완공될 계획이다. ‘도란도란청년하우스’는 주거공간 1인실(33㎡) 12호를 갖추고 지역에 정착하려는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임대료로 주거를 제공한다. 공용거실(영화감상실) 노래연습실, 체력단련실 등의 시설이 공간에 같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의령군의 최종 목표는 칠곡면 일대에 인프라와 콘텐츠를 동시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청년 거점복합타운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청년복합타운 조성을 통해 청년희망도시로 이름을 알릴 의령...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역농산물의 이용확대를 위하여 의령군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령교육지원청, 영양교사 등 학교급식 관계자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6월 급식부터 관내 모든 급식 학교에서 친환경, GAP 등 인증받은 5종의 농산물(애호박, 토마토, 양상추, 새송이버섯, 달걀)을 지역산으로 우선 구매하고 있다. 의령군은 향후 구매 실적과 의령교육지원청, 각 학교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 농산물의 공급 품목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함으로써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지역농가들의 판로 확보에 힘써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소를 두고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로 종자생산업·육묘업·축산업 등은 허가받은 시설과 농업인만 가능하다. 지원금은 올해 1~3월 부과된 한전 전기사용 요금에 대해 인상분의 50%인 kwh당 12원을 지원하며, 1인당 지원 최대한도는 1,500만 원이다. 다만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기요금 합계금액이 6만원 미만인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신분증과 본인통장사본, 전기요금지로영수증 등을 지참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청 대상지 3개 마을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5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가례면 괴진마을, 칠곡면 죽공마을, 봉수면 서암마을이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안전·위생 등의 생활인프라 확충,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령군은 공모 준비단계부터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치며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해 경남도의 1차 평가와 농식품부의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 위생 등에 취약하고 슬레이트· 노후주택 등 생활여건 개선이 시급한 마을에 4년간 총사업비 58억 원(국도비 42억 원)이 투자돼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사업은 슬레이트 지붕 개량,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13개 읍면의 각각 강점 찾기를 통해 마을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읍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읍면 단위 소규모 마을활력 제고를 위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의기투합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마을, 시장, 골목의 고유 특색을 살려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에 최근 나섰다. 지방소멸 위기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 따라 지역 특성을 활용한 특화사업이 절실하지만, 지자체의 재정여건이 취약한 만큼 재정지원을 통해 마을별 특색을 살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이 필요함에 따라 마련됐다. 의령군은 여러 과제 중 특히 '소규모 마을 경제 활력제고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읍, 면 지역의 대표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경관을 정비함으로써 관광객과 체류인구 유입을 동시에 꾀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이날 읍면장들은 자랑할 만한 대표 마을 자원을 입에 올리며 공모 신청에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의령 명품100리길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1일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역중소기업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달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역중소기업 혁신’ 공모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지자체 107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에서는 의령군은 두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전국 16개 선정된 지자체 중 이름을 올렸다. 이날 협약식은 행안부·중기부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들이 참석해 우수과제 브리핑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되었다. 지역중소기업 혁신 공모사업은 지방소멸대응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으로 공동 추진하고, 지자체가 일자리 관련 사업을 기획· 추진하는 사업이다. 의령군은 이번 공모에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의령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령군은 행안부의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66억 원(예정)을 지원받아 청장년 임대스마트팜 조성, 농산물 유통센터 스마...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토요애유통(주), 초당옥수수 재배 농가 등 참여한 가운데 동부농협 낙서면 정곡집하장에서 2023년 초당옥수수 성공 기원제와 함께 초당옥수수 출하를 시작했다. 의령군은 낙동강을 끼고 있는 비옥한 토지와 맑은 수질을 바탕으로 초당옥수수 11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낙서면은 재배면적이 84ha로 단일 재배면적 전국 최대규모 주산지이다. 토요애유통(주)은 올해부터 초당옥수수 계약재배를 실시하여 전량을 매입하고 ㈜그린랩스(팜모닝)와 대형 유통업체 출하를 통하여 농가가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출하는 초당옥수수 재배농가 17곳 농가가 참여해 424동 규모 약 11억 원 정도를 매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추후 사업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토요애유통(주) 오재덕 대표는 “초당옥수수 재배농가에서 희망하는 안정적인 출하처 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좋은 가격과 좋은 조건으로 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