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 K-POP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 6월 13일 개최…세븐, 원더걸스 선예, 블락비 유권, EXID 혜린 출연

의령군은 ‘2025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고, 경남 스마트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지방자치단체 감사패를 수상했다.

의령군과 밀양시는 소멸위기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 지자체는 우수사례 공유,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의령군은 밀양시의 웰니스 관광 등 문화관광 분야 우수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지난 4월에는 양 시군 직원들이 상호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우정을 나누기도 했다.

의령군은 23일 하반기 공무직근로자 신규 채용 합격자 대상 군정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군정 현황 및 비전, 친절, 복무, 중대재해 예방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뤘으며, 복지포인트, 연가 등 복리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교육 수료자들은 부림면 종합사회복지관, 도로보수원, 상수도관리원으로 근무 예정이다.

경남 의령군의 특산물인 초당옥수수가 26일 첫 출하를 시작했다. 의령 초당옥수수는 17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낙서면을 중심으로 약 101ha 면적에서 97농가가 재배하고 있다. 높은 판매가격으로 지역의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았으며, 농업기술센터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의령 찰옥수수는 6월 초순부터 출하 예정이다.

의령군은 지역 대표 항일애국지사 백산 안희제 선생을 기리는 '백산 나라사랑 너른마당'을 개관했다.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전시·체험·숙박시설을 갖춘 932.2㎡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백산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전시, 교육 프로그램, 숙박시설 등을 제공한다. 개관식에는 오태완 군수,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백산 선생의 동상 제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오 군수는 '백산 나라사랑 너른마당'이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전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령군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지 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 단위 홍보 활동 및 농작업 안전 수칙 계도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생활개선회와 연계하여 온열질환 예방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무더위 속 건강관리 실천 및 농작업 안전 수칙 정착에 중점을 둔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령군은 남북6축 고속도로 합천~의령~함안 구간 연장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수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건의문과 25,861명 서명지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경남 내륙지역 접근성 향상, 지역 간 연계성 강화, 국가 물류망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령군은 14일과 15일 양일간 공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능력 강화 생성형 AI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의 행정 업무 적용 확대 추세에 따라 공무원들의 실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챗GPT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정책보고서 작성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의령군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의령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 528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흡연, 음주, 식습관 등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유병 여부, 정신건강 등을 파악하여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의령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리감독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 중심의 자율적인 위험성 평가 체계 구축과 실질적인 위험 요인 개선 능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근로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리감독자들이 직접 작업 환경을 평가하고 개선 조치를 수립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의령군, 제50회 홍의장군축제서 다회용기 사용으로 쓰레기 29% 감소 효과. 13개 음식점에서 32만여 개 다회용기 공급, 22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축제장 방문객 1인당 쓰레기 배출량 0.12kg으로 감소. 경남 최초 축제장 다회용기 도입, 민간 확산 사업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