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 대표 축제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청년마을 '홍의별곡'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홍의별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제 체험 게임 '머니플레이'와 지역민과 협업한 '럭키맨즈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축제에 활기를 더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의령군이 지난 11일 의령군민공원에서 개최한 '2025 의령 청소년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가 7천여 명의 청소년과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청소년 장기자랑과 가수 비와이, 트리플에스 등이 출연한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오태완 군수는 '불광불급' 메시지로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했다.

의령군이 신규 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의령을 배우는 현장탐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소명과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의 빠른 적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령군이 '2025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개 기업과 1,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군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 의령군의 '리치리치페스티벌'이 군 인구의 14배에 달하는 34만 명의 역대 최대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자의 습관'을 주제로 건강과 행복의 의미를 전한 이번 축제는 오태완 군수의 재치 있는 환영사와 솥바위 소원 빌기, 부자 뱃길 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 농산물 판매와 식당가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의령에서 대한민국 유일의 부자 축제인 '2025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부자의 습관'을 핵심 콘셉트로, 관람객이 절약, 건강, 긍정 등 부자의 7가지 생활 습관(K-Rich Way)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리치 나이트 워크', '리치 뱃놀이 코스'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삼성 창업주 이병철 생가, 솥바위 등 의령의 상징적인 장소를 연계하여 진정한 부자의 삶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새마을운동 의령군지회가 추석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전개, 10월 1일까지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하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또한, 의령읍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의령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건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대형공사 시행사에 서한문을 발송했다. 군은 서한문을 통해 지역업체 자재·장비·인력 사용 확대와 공사대금의 신속한 지급을 요청하며,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당부했다.

의령군이 제4회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앞두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사칭 계정은 이벤트 당첨을 위장해 가짜 링크로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했으며, 군은 공식 계정은 과도한 개인정보나 외부 링크 접속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의심 메시지 수신 시 즉시 삭제하고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의령군이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의령군은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치매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치매 예방과 극복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의령군이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4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에서 '리치 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중 관내 및 축제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복권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세라젬 안마기 등 3만여 개의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군은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의령군지부는 지난 16일 회원 30명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고창군에서 서정주의 미당시문학관과 생가, 선운사, 선운산 생태숲을 방문하는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문학과 자연을 체험하고 독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