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제14회 경남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최우수팀 선정! 환자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2개 부문 최우수상, 방독면 착용 우수상 수상. 9월 16일 제50회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수상 예정.

사천문화재단, 사천시, 사천교육지원청, 문화예술연구소 ‘담쟁이’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통합 브랜드 개발·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설립 및 활성화 논의, 학교·사회문화예술교육 통합 운영, 사천형 문화예술교육 아카이브 구축 등 추진 예정.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 제공 환경 조성 기대.

사천시는 7월 7일부터 18일까지 '반려동물 펫티켓 집중 지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우주항공테마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반려견 안전조치(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및 등록 여부를 점검한다. 위반 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계도 중심으로 진행하되 반복 위반 시 엄격히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교육, 홍보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미술관, 7월 5일부터 21일까지 기획전시《스펙트럼: 겹겹의 색, 하나의 결》 개최.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 '2025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 배길효, 알렉서스 스틴스 작가 참여, 다채로운 삶의 순간들을 '겹겹의 색'으로 표현.

사천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안전성·정보 제공으로 신뢰도 향상

사천시는 각산사거리, 사천대교로 등에 8천만 원을 투입하여 먼나무 43주, 애기동백 258주를 식재하는 가로수 조성 사업을 완료,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했다. 먼나무는 사계절 푸른 잎과 붉은 열매로 경관미를 더하고, 병해충과 공해에 강해 도심 가로수로 적합하다. 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경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로수 조성 및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7월 2일 곤명면 신기마을에서 ‘곡내소하천 정비공사’ 실시설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곡내저수지에서 덕천강까지 1.787km 하천 중 미정비 구간 0.43km를 정비하는 것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범람 및 침수피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총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6년 1월 착공하여 12월 준공 예정이다. 하폭 확장, 제방 여유고 확보, 노후 교량 재가설 등을 통해 주민 안전과 통행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사천시와 경상국립대학교는 우주항공 인재 양성을 위해 사천 GNU 사이언스파크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석사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 학과는 기술과 경영을 융합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며, 재직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주중 야간과 주말 수업을 진행한다. 사천시는 재정 지원과 행정 협력을 통해 우주항공 교육 및 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사천시, 민선8기 3주년 기념 언론인 간담회 개최... 우주항공청 출범 연계, 우주항공수도 도약 기반 마련,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성과 발표 및 향후 시정 운영 방향 제시

사천시, 선구동지구 도시재생사업 '삼천포, 무한 즐거운 팔포팔락 업타운'의 일환으로 2025년 하반기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상반기 21가구 지원에 이어 하반기 34가구 추가 선정 예정. 노후 주택 옥상 방수, 창호 교체, 외벽 도장 등 지원하며, 가구당 최대 1,241만원(자부담 10% 포함) 지원. 주민설명회는 7월 8일 14시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 신청 접수는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팔포팔락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

사천시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우주항공청 개청, KF-21 보라매 양산, 사천바다케이블카 380만 명 탑승 등 우주항공, 해양관광,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출산 지원 확대, 청년 정책, 시내버스 노선 개편 등 시민 중심의 복지 행정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예산 확대, 시민과의 대화 등 시민 참여 행정을 본격화했다. 향후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체류형 해양관광도시 완성, 스마트도시 건설 등을 통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27일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마을자치사업으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총회에는 주민 13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사업을 결정했습니다.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꽃잔디공원 조성, 쓰레기 분리배출 삼색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