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폭염 등 극한 기후에 대비하고 기후 변화 대응 기반 강화를 위해 21일까지 '2026년 시원지붕 기후변화적응 맞춤형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단독주택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냉방에너지 부하 감소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시공법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및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시원지붕 설치 수요를 파악하여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로당 등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에는 시원지붕 외에도 물안개 분사장치, 차열도로포장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천시, 폭염 대비 살수차 조기 운영…도로 안전 및 미세먼지 저감 기대

사천시립도서관, 폭염 대비 월요일 1층 추가 개방…무더위 쉼터 운영

사천시는 2025년 상반기 재난안전통신망(PS-LTE) 자체 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 및 전파를 위한 대응 능력 향상에 힘썼다. 교육은 재난안전통신망의 기본 개념, 표준운용절차(SOP), 단말기 사용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각종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협업 부서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또래상담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하여 관내 초·중·고 또래상담자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공식화했습니다. 연합회는 청소년 주도 활동 기획 및 실행, 학교폭력 예방 등에 기여할 예정이며, 사천시는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담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천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경남서부권지사로부터 생수 2500병을 지원받아 야외 현업종사자에게 긴급 배부했다. 이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특보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로, 녹지공원과, 환경사업소 등 7개 부서에 전달되었다.

사천시립도서관, 2022년~2025년생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사업 진행. 책꾸러미 무료 배부 통해 영유아 독서 습관 형성 및 건강한 성장 지원.

사천시는 2026년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총 375.3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에 나섰다. 허원권 도시건설국장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서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축동초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8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국비 요청은 지역 안전 기반 강화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사천시의 적극적인 행보로 평가된다.

사천시는 여름철 가뭄 및 폭우 피해 예방을 위해 읍면동 담당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양수기 가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제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읍면동에 보관 중인 양수기를 무상 대여하여 농업용수 공급 및 침수 피해 최소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11일 국회를 방문, 서천호 국회의원에게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 등 총 35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사업은 도로 확장, 배수구역 확장, 어린이 교통체험장 실내 시설 조성, 인공암벽장 개보수, 어르신 여가 공간 조성, 지능형 CCTV 설치, 세천 정비, 진출입로 차단시설 설치 등 시민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다.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경남서부권지사로부터 생수 2,500병을 지원받아 폭염 속 야외 근무자에게 긴급 지원했다.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재가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지역 주민들을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연계한 야외 수업 및 문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장 만들기, 요리 활동, 산책, 치유 음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