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복구 작업과 예방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해양 부유 쓰레기 발생, 어업 손실, 도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시는 피해 지역별 복구 우선순위를 정하고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천문화재단, 집중호우로 취소된 'Harmony 페스티벌' 출연진 포함하여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 페스티벌' 출연진 재편성.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개최 예정.

사천시 평생학습센터는 2025년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 500명을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모집한다. 사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취미·교양강좌 21개, 민간자격증 취득과정 4개 강좌가 개설되었다. 신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고,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한다.

사천시,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공급업체 위생점검 실시…안전·품질 '양호' 판정

사천시립도서관은 8월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다양한 독서, 체험,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 트래블', '랜덤 독서 미션', '책림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책과 더 가까워질 기회를 제공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책 속의 여름', '도서관과 여름방학 설계하기', '그날의 약속, 오늘의 자유' 등도 운영된다. 또한, '비누막의 신비한 결합' 과학 체험, '귀여운 내 키링 만들기', '퀼트로 보내는 하루' 등 데이 클래스와 '책 속 마술여행'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천시가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및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을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9월까지 경남 전역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천시 신수도에 아름다운 꽃밭이 조성되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수마을 공동체의 건의를 받아들인 박동식 시장의 지원으로 5000여 본의 꽃묘가 심어졌으며, 이는 지역 환경 개선과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21일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2025년 안전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 교육'을 실시, 민원인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대응 요령,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특이민원 발생 대비 자체 비상대응반 편성 및 반기별 모의훈련도 진행 중이다.

사천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서 ‘대중선호도 부문 우수상’ 수상!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해양관광, 항공우주 도시로서의 특색, 사천바다케이블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 호응. 체험형 프로그램과 SNS 이벤트로 대중성과 화제성 입증.

사천시평생학습센터, 2025년 2학기 학점은행제 수강생 모집. 8월 4일부터 29일까지 사회복지학, 아동학, 상담학 등 12과목 수강생 180명 모집. 고졸 이상 사천시민 대상, 과목당 4만원. 9월 1일 개강, 야간 수업 진행. 학위 및 자격증 취득 희망 시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기회 제공.

사천시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3000여 명을 위해 8월까지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 생활지원사는 냉방 환경 점검 및 건강 관리를, 응급관리요원은 응급 상황 대비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한다.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천시 서포면 비토섬에서 열린 '제10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축제는 10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했으며, 다채로운 공연, 가요제, 체험 행사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지역 가수 싸이버거와 함께하는 EDM 나이트 맥주 축제와 에어로켓 대회, 장어 잡기,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