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환경부의 '2025년 라돈 무료측정 및 저감 컨설팅' 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택 및 주민공동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라돈 농도 무료 측정, 기준 초과 시 저감 컨설팅 및 알람기, 저감 자재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사천시는 '2025년 사천시 육아하는 아빠단' 오리엔테이션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3~7세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육아 공감 토크, 아빠-자녀 레크리에이션, 숲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새마을문고, 삼천포 대방 군영숲공원에서 8월 18일까지 피서지 이동문고 운영. 3500여 권의 도서 제공 및 아이들을 위한 체험활동 진행. 탄소중립 실천 위한 해안변 줍깅 행사도 병행.

사천시는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비래해충 합동 예찰을 실시하여 흰등멸구 개체를 확인했으나 현재 큰 피해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다.

팔순을 넘긴 정대우 시인이 고향 삼천포의 풍경과 일상, 가족에 대한 사랑, 삶의 회한을 담은 시집 『아침햇살』을 출간했다. 시집에는 고향의 자연과 추억, 가족애, 삶에 대한 성찰 등이 따뜻하게 그려지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쓴 감상문이 실린 첫 번째 시집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 경남도립 사천노인전문병원과 함께 '금요일N 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부정적 인식 개선에 나섰다. 영화 <기억해줄래요> 상영, 치매예방 수칙 홍보, 치매예방운동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78명이 참여하여 치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천시, 장애인식개선 미술전시회 <온빛> 성료.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천시립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애인들은 그림,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등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사천시는 경남도에 생활밀착형 도로·주차장 인프라 개선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14억 3천만 원 지원을 건의했다. 움지기어린이집~한마음병원 간 도로 확포장, 시도10호선(신송마을) 확포장, 뜸벌산 등산로 주차장 조성 등 3개 사업으로, 교통안전 확보 및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도시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집중호우로 인한 남강댐 방류로 사천만 일대에 유입된 해양쓰레기 수거에 총력 대응 중. 현재까지 약 500톤 수거 완료, 전체 추정 발생량은 약 1,100톤. 어민 피해 심각,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구 목소리 높아짐.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분석(TA) 기반 전문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를 통해 청소년을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상담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9세부터 24세까지 위기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천시는 폭염으로부터 산업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체감온도 31℃ 이상 작업 현장을 중심으로 5대 기본 수칙을 안내하고, 사업주에게 폭염 시 근로자 휴식 보장을 당부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보호를 위해 외국어 안내문 배포 및 쿨토시, 물티슈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천시 여성회관,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8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선착순 접수. 정리수납, 제과, 바리스타, 의류제작 등 29개 과정 운영. 65세 이상 노인 수강료 면제 혜택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