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병호 신임 사천문화원장이 7월 10일 취임하며 지역문화 활성화, 문화교육 강화,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 개발, 시민 참여형 공연 활성화 등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40여 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사천문화원을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유·무형 유산의 디지털화 및 AI 기반 아카이브 구축 등의 계획도 제시했다.

사천시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문화 체험 프로그램 ‘문화 스위치 ON:기’를 운영했다. 관상어 체험 교육과 와인 족욕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은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향상 효과를 얻었다. 시는 미술, 원예, 음악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AR·VR 기반 체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안전격차 해소에도 기여했다. 사천시는 11월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 안전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8월 31일까지) 숙박업소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소비자 권익 보호에 나선다.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숙박업소명, 이용일자, 객실타입, 결제내역, 요금표 사진 등을 첨부하여 신고 가능하다.

사천시, 2025년 우리밀 육성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8월 29일까지 접수, 농자재 구입비 지원(ha당 40만 원), 밀 판매처 확보 및 재배면적 3300㎡ 이상 농가 대상

사천시 복합문화예술공간 ‘카페온’에서 8월 한 달간 김보화 작가의 개인전 ‘Nature’가 열린다. 자연의 흐름 속 꽃과 잎의 생명력을 마티에르 기법으로 표현한 회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령층,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대응에 나섰다. 경로당 순회 점검, 방문 건강관리, 폭염 대비 물품 지원, 임산부·영유아 가정 방문 교육 등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제22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에서 개최됩니다. 햇전어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맛볼 수 있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맨손 전어잡기, 무료 시식회, 품바 경진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사천시,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 선별검사 전수조사 실시…11월 30일까지 4279명 대상 1·2차 검사 진행, 조기 발견 및 예방 기회 제공

사천시보건소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관내 재가노인복지시설 8곳, 250여 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장비를 활용한 흉부 X선 촬영을 통해 결핵 조기 발견 및 감염병 예방을 목표로 하며, 유증상자 및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가 검사와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4일 시장실에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논의했다.

사천시, 제5회 삼천포남일대청년트롯가요제 성황리에 개최. 빗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무대, 전국 예선 통과한 13명의 청년 트롯 유망주들의 경연과 초대가수 박서진, 최윤하, 김성범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