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사천시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세버스 운송사업자 대상 안전장치 설치 지원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사천시는 협약에 따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첨단안전장치 보급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안전장치 설치 확대를 지원한다. 특히, 운행기록분석시스템을 활용해 교통사고 발생 원인과 통계 자료를 분석·연구하고,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첨단안전장치 보급 조례 제정과 예산 지원을 통해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첨단안전장치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재홍 사천시 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안전·모빌리티 빅데이터를 활용해 첨단안전장치 보급을 활성화하고, 전세버스 서비스 품질을 한층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집중호우 피해 입은 합천군 가회면 수해 복구 활동 지원

사천시는 청년자율방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의 안전 거버넌스 실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청년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다양한 방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방재 인력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형 방재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8일 우천자연발생유원지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동식 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사천시는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천시는 ‘2025 사천시 드론 사진·영상 공모전’ 접수 기간을 10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하고, 참여 대상도 만 14세 이상 사천시민으로 확대했다. 이는 미세먼지, 폭염 등으로 촬영에 어려움을 겪은 참가자들을 배려하고, 청소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사천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드론 활용 능력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극한호우 및 태풍 대비 저수율 관리와 배수장 가동상태 점검을 실시했다. 홍수기 제한수위 이하 수위 관리, 양·배수장 전기시설 시운전, 배수로 퇴적물 제거 등을 점검하고, 비상시 배수장 가동을 위한 상시 점검을 강화하여 농업인과 지역주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9월 24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강연회’를 개최한다. EBS 정승익 강사를 초청해 ‘진짜 공부를 돕는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교육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자 중 40명에게 저서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사천시, 극조생종 벼 '빠르미' 조기 수확 성공... 기후변화 대응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사천시는 7일 박동식 시장 주재로 내부 청렴 행정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공정 업무 수행, 청렴 수범사례 공유, 부서별 반부패·청렴 실천 과제 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의견 수렴, 소극행정 사례 및 적극행정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박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사천시 상수도 지방공기업,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위한 시설 개선,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 경영 실천으로 좋은 평가.

사천문화재단은 8월 9일 예정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행사 장소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삼천포체육관으로 변경했다. 이는 행사 당일 기상청의 비 예보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 및 행사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공연과 경연 프로그램은 기존 계획대로 진행되며, 정인, 제이세라, 플루퍼피의 공연과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천시는 9월 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4회 이상 상습 체납 차량은 집중 영치한다. 체납액 전액 납부 시 번호판을 반환하지만, 미납 시 공매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생계형 체납자는 탄력적 징수 활동을 통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