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는 지난 14일 대방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피서지 이동문고를 운영, 독서·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아이들은 책 읽기, 부채 만들기, 행운목 수경 컵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문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의 주차 편의를 위해 시청 주차장에 '임산부·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역'을 설치하고, 향후 공영주차장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저출생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임산부 또는 7세 이하 영유아 동반 가족은 관련 표지를 차량에 부착하여 해당 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연 ON 문화 ON 캠프’ 진행. 전남 구례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자연과 문화 체험, 환경 보전 중요성 학습. 초양도 상괭이, 화엄사, 지리산 반달곰 관찰 등 다양한 활동 진행. 폭염으로 노고단 트래킹 대신 성삼재 노을, 천은사 야경 관람. 해양, 역사, 생물, 생태환경 교육 통해 자연 자원 소중함 체험.

사천시립도서관과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 초등학생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독서교실(제111회)’을 운영했다. 시립도서관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 역사’를 주제로 역사 수업과 독후활동을 진행했고, 어린이도서관은 ‘오늘은 내가 요리사’를 주제로 그림책 읽기와 요리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천시립도서관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올바른 도서관 이용 문화 정착 및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도모했다. 도서관 이용 교육, 실감형 스크린 동화 체험, 자율 독서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천시 선구동, 제13회 8·15 선구동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1200여 명 참여, 광복절 기념 및 주민 화합 도모

사천시는 혹서기 폭염에 대비하여 공공일자리 야외 작업자 보호를 위해 7월 14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보냉물품 지급, 근무시간 탄력 조정 등 온열질환 예방책을 시행 중이다.

사천시는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상담, 접수, 선불카드 전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며,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소비쿠폰 신청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1차 신청 마감일은 9월 12일까지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체계 조기 정착과 공익직불금 및 농약 안전 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8월 13일부터 9월 말까지 농업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이통장 협의회 교육 및 홍보, 마을 방송, 농업인 단체 대상 주산지 방문 소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천시, 키위 와인 부산물 활용한 기능성 마스크팩 개발 성공. 농산물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 소비 트렌드 부합으로 주목. 하반기 상용화 예정.

사천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무공해 전기 어린이통학버스 2대(승합 중형)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차량 1대당 최대 1억 46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며,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이상 사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가 지원 대상이다. 단, 전기차 재지원 구매 기한 적용으로 동일 차종 2대 이상 구매 시 보조금은 지원되지 않는다. 2025년 11월 이내 차량 출고·등록이 가능해야 하며, 8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 또는 환경보호과(055-831-2769), 통합콜센터(1661-0970)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 수소차 시승 행사 개최... 보급 확대 및 친환경 교통수단 인식 확산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