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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10월 22일 사천체육관에서 '2025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기업 채용관, 취업컨설팅, 항공제조업 비전 설명회, 취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 채용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참가 기업 신청은 9월 12일까지 사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지역경제과를 통해 가능하다.

사천시는 26일 신수도 어촌회관에서 새신수도호 대체 선박 건조를 위한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기원 걷기대회 개최… 특별법 제정 촉구

사천시는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하여 비상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대피, 경찰 출동 등 단계별 대응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사천시는 시청 민원실뿐만 아니라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인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정동면 고읍마을에서 신설 예수교량까지 연결하는 사천강 도시계획도로(소로1-102호선)를 개통하여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02m, 폭 10m의 2차선 도로로 개통되어 이동 편리성과 보행 안전이 향상되었으며, 기존 제방도로는 산책로로 활용될 예정이다. 약 2,249세대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교통 인프라 혜택이 기대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27일 '핸드프리팅 청렴 선언 행사'를 통해 반부패·불공정 개선 및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직원들은 손도장으로 청렴, 공정, 신뢰의 핵심 가치를 표현하고, 게시대에 게시하여 조직의 윤리적 가치에 대한 내부 인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천지사장은 이를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조직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향후 청렴 플로깅, 청렴윤리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한 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갑질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단 임직원들은 출근길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 갑질 없는 직장 만들기를 다짐하고 상호 존중과 수평적 관계 정착을 약속했다. 또한, 예방교육, 신고 채널 개선, 피해자 보호 장치 마련 등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실질적 변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사천시립도서관,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어린이 대상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 산책’ 운영.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7세 아동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교육 및 동화 체험 활동 진행. 기관 단체 신청만 가능.

사천시는 9월 2일부터 면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을 운영한다.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구강검진, 불소도포, 칫솔질 지도, 틀니 관리법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반기에는 10개소 335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하반기에는 10월까지 11곳을 순회할 예정이다.

체코 남모라비아주 대표단이 경남도 공식 방문 일정 중 사천시를 방문하여 KAI를 시찰하고 사천바다케이블카 등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환영의 뜻을 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과 교류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 쓰레기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결과 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 예산은 남강댐 방류로 인한 육지 쓰레기 유입 피해 복구, 해양환경 보전, 어업인 어로 활동 안전 확보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천시는 집중호우 이후 사천만, 삼천포항 등에 유입된 쓰레기로 인해 어업 활동과 해양관광 산업에 큰 타격을 입었다. 시는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를 강화하고,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사천시에서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한국대중음악포럼이 주최하는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전이 8월 29일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개최됩니다. 사천통합 30주년을 기념하고 문화예술도시 사천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가요제는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들이 맞춤형 신곡으로 경연하는 '스타 발굴 프로젝트'로 진행됩니다. TOP7 가수들은 작사·작곡가와 팀을 이루어 경쟁하며, 심사는 전문심사위원단 심사 70%와 대국민 인기투표 30%를 반영합니다. 왕중왕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신곡 음원 공개, 크라우드 펀딩 등의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됩니다. 장구의 신 박서진, 최윤하, 김성범, 문수화 등 역대 수상자들과 은방울자매, 아즈마 아키 등이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