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시민들의 건축 편의를 위해 농막 용도의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시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토지 소유 증명서류와 배치도, 평면도 제출이 필수지만, 도면 작성의 어려움과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자 컨테이너 구조 농막에 대한 무상 도면 작성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신고된 가설건축물 217건 중 130건에 대해 무료 도면 작성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 시간 및 비용 절약, 불법 건축물 방지 효과를 기대한다.

사천시, 인애복지재단과 학대피해아동쉼터 위·수탁 협약 체결... 5년간 여아 전용 쉼터 운영, 피해 아동 보호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천시는 29일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청렴 자가진단 퀴즈, 반부패 제도 학습, 소통과 상생의 직장문화 성찰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향수를 만드는 힐링형 체험활동에도 참여했다. 사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과 사명감을 고취시켜 청렴한 사천을 만들어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29일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문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수준 높은 복지·청소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28일 자원활동가와 직원 1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학기 찾아가는 성교육을 앞두고 자원활동가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영화 관람, 제빵 체험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워크숍은 자원활동가의 소진 예방 및 교육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CCTV 통합안전센터 관제요원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상황별 대처 방법, 선별관제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개인정보보호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사천시 CCTV 통합안전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2,923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있다.

사천시는 주요 정책과 발전계획 수립,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6개 분과 3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위촉하고 단장, 부단장, 분과위원장을 선출했다. 자문단은 정책 제안, 사업 타당성 검토, 발전 전략 수립 등의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자원활동가 역량강화 힐링 워크숍 개최. 영화 관람, 제빵 체험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스트레스 완화 및 재충전 도모.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를 통해 공감대 형성 및 하반기 교육 질 향상 기대.

사천시는 12월 5일까지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징수를 위한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 체납 수용가에 대해 방문·전화 독려,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수 조치 및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11월까지 지역 내 62개소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정 갱신심사를 실시하여 서비스 질 제고 및 이용자 보호 강화에 나선다. 심사는 기관 운영, 인력 기준, 서비스 수준 등을 평가하며, 부적합 기관 퇴출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요양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사천시는 8월 27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호적부 폐지 이후 제도 변천, 가족관계등록부와 주민등록부 차이점, 출생·사망 신고 접수 절차, 외국인 관련 민원 처리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가족관계등록정보시스템 활용 실습도 진행했다. 이는 한자 이해 부족으로 호(제)적부 검색·발급 어려움을 겪는 실무자들을 위한 조치로, 업무 효율성 향상과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사천시는 사천읍 사주교차로 200m 구간을 ‘불법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도시미관 개선 및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다. 상업용 현수막, 명함형 광고물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 강화, 지정 게시대 외 현수막 설치 금지 등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옥외광고협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리 및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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