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가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기여했다. 조용백 회장은 지회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약속했으며, 박동식 시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자유와 안보 가치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천시 대곡지구 민간임대주택 '사천 이안 스카이포레'가 법적 공급신고 없이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으며, HUG 보증 100% 발급 허위·과장 광고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사천시는 공정위에 조사 요청 및 행정조치를 진행 중이며, 임차인 모집 계약 전 공급신고 및 보증서 제출 여부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사천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2월부터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공청사, 교육시설, 어린이집, 의료기관, 음식점·카페, 버스·택시 승강장 등 5,430곳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시설 기준 준수 여부, 담배 자동판매기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금연지도원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주·야간 및 휴일에도 점검을 실시하며,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금연 캠페인과 금연 클리닉 서비스 안내를 통해 금연구역 인식을 높이고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할 계획이다.

사천시보건소가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16주간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운동, 노년기 건강증진 교육, 주민 참여형 건강동아리 활동 등을 포함하며, 기초 체력 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노후 건강교실'과 자율적인 건강활동을 지원하는 주민참여 건강동아리 운영도 예정되어 있다. 참여 희망자는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천시보건소가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주민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혈관튼튼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경로당, 회관 등을 방문하여 1:1 혈압 측정, 맞춤형 상담, 생활 습관 개선 교육 등을 제공하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연계한 무료 검사 및 심층 상담도 지원한다.

사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A등급 및 전국 3위를 차지하며 3년간 19계단 상승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안전띠 착용률, 방향지시등 점등률 등에서 큰 개선을 보였으며, 앞으로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및 보행자 신호 준수율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총 400대의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를 보급하며, 일반 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 신청 가능하다. 장애인,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등은 우선 지원 대상이며, 차종별 최대 783만 원에서 8,1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사천시에 90일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 대상이다. 보조금 지원받은 차량은 8년간 의무 운행해야 한다.

사천시 달마사에서 제28회 동광당 명진대종사 추모장학법회를 열고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5,500만 원의 성금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달마사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2억 7천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사천시가 2월 2일부터 3월 17일까지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 선풍콩, 아라리팥 2종이 공급되며, 신청 농업인은 지역농협을 선택하여 4월 1일부터 종자를 수령할 수 있다. 신청 기간 내 미신청자는 4월 13일부터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사천시가 벼 깨씨무늬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에 예방 중심의 재배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 지난해 피해 논 분석 결과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곳에서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모내기 전 토양 검정을 통해 규산질 비료 시용과 객토, 유기질 퇴비 투입 등을 권장했다. 또한, 지역 여건에 맞는 조생종 또는 중생종 품종 선택으로 재배 기간을 단축하고 출수 후 고온기 노출을 줄여 병 발생 위험을 낮출 것을 강조했다.

사천시가 전통 식문화 계승과 생활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전통 식문화 교육 및 생활문화·과제실천 교육을 개설한다. 교육은 2월 6일과 13일까지 접수하며, 사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며, 조향, 규방공예, 캘리그라피 등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사천시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통합돌봄분과’ 회의를 열고,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지원 절차, 방문의료,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주거환경 개선 등 주요 서비스 내용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복합적인 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람 중심 돌봄 사업의 방향을 공유했다. 통합돌봄분과는 공공과 민간, 의료·복지·주거 분야가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실무 협력과 서비스 연계를 담당하게 된다.